Super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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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
혼자 떠나고, 준비했던 여행이라 여행사 투어를 많이 예약했다유로 자전거 나라, 남부투어 진짜 짱짱 김소희가이드님 짱짱 여긴 소렌토 마을'돌아오라 소렌토로' 라는 가곡을 들으며 해변을 돌았다. 여기는 포지타노 해변이곳의 특산품은 사람 머리통 만한, 레몬그래서 곳곳에서 레몬 샤베트와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가격은 해변에 가까울수록 비싸진다. 가격은1유로 부터 시작! 난 같이다니던 언니 덕분에 2유로에 사먹게 되었다레몬 소주와 레몬 사탕도 유명하다! 여긴 바티칸!발만 헛디뎌도 베컴 같은 애들이 우르르 달려와서 손잡아주는 바티칸 내 옆에 백인 여자가, 자꾸 바티칸주화로 바꿔달라고 요구하길래나도 같이 요구 했다가 받은 마지막 바티칸 주화! 반짝 반짝 예쁘다

One day (2011)
리완이를 보내기 전에 이 영화를 봤으면 참 좋았을텐데 당시 내가 할 수 있는건 죽자고 달리는 것 밖에 없었다 이렇게나 감정적이면서, 왜 리완이 앞에서는 그렇게 이성적이었는지 알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