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f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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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개소리.jpg
인터넷이 나올 초기에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지금 네이버 뉴스 댓글만 봐도 인종차별, 민족차별, 남녀차별, 빈부차별 댓글이 넘쳐나고 SNS에서 벌어지는 건 매일매일이 키보드 배틀이고 2ch나 4chan, 레딧만 봐도 답이 없는 상황에서 전 세계 인터넷의 모든 글들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실시간 번역"(썸머워즈 OZ같이)되어서 전 세계에 전파되는 시스템이 갖춰지면 인터넷은 유토피아 민주주의는 커녕 디스토피아 리바이어던의 세계(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가 될 확률이 100% 만점에 500000000% 쯤 될 듯. 예전에 네이버에서 인조이재팬 서비스 했다가 1년도 안 되어서 한-일 네티즌 전쟁의 장이 되어버린 것과 똑같은 상황이고. 근데 이 실시간 인터넷 글 번역 시스템이

포켓몬스터 극장판: 뮤츠의 역습(1998)
제 기억 속에 있는 첫번째 영화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때 이게 한국에 나왔으니까..(한국에 2000년 말 개봉) 극장에 가서 본 첫 영화가 이거에요. 물론 그 이전에도 영화를 봤을 수도 있지만 제 기억에는 없네요. 4~5살 때 연극이나 뮤지컬을 어머니께서 많이 보여주신 기억은 있습니다만. 어머니랑 같이 갔는지, 아버지랑 같이 갔는지, 학교에서 간 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이걸 봤다는 기억은 확실해요.아무래도 어머니 기억에 없는 걸 보니까 겨울방학 들어갈 즈음에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대관해서 보러간 것인듯... 저는 기억 속의 두번째 영화가 4년쯤 지나서 태극기 휘날리며인지라... (정말 신기하게 4년동안 영화관 자체를 안 감. 2001년에 일산에서 부산으로 이사가게 된 탓도

왜 난 이걸 볼 때마다 불안한지 몰랐는데
이유를 알았다. 소아온 극장판 CGV 개봉 안함. 망했네. 미래가 너무 뻔히 보인다. 도덕적으로 옳건 그르건 간에, 대한민국 영화판에서 CJ CGV의 시장 점유율은 49.2%(2016년)로 절반을 독식하고 있고, 롯데시네마 26.5%(2015년부터 위탁지점을 많이 줄이고 메가박스에 넘김), 메가박스 16.6%에 불과한 상황에서 소아온 극장판을 CGV에 안 걸면, 어떻게 한국에서 흥행을 하겠다는 거야. 처음부터 장사할 생각 없던 거 아냐? 싶을 정도. 한국 영화판의 현실은 CJ CGV가 절반을 독식하고, 나머지 절반의 절반을 롯데시네마가 먹으며, 찌꺼기의 2/3를 메가박스가 겨우 먹고살고 나머지를 독립 영화관들이 가져가는데 CGV가 배급력으로 밀어붙이는 힘이 있지 메가박
한국 IPTV /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 케이블방송 가입자 수(2016년 연말 기준)
IPTV 가입자수 1356만 명 위성방송 가입자수 431만 명 케이블방송 가입자수 1454만 명 한국도 이제 케이블방송 퇴출진행 국가(아시아에서는 홍콩 다음으로 두번째)가 됐군요. IPTV+위성 가입자 수가 50% 넘으면 케이블 퇴출진행으로 보는지라. 케이블방송 가입자 수는 계속해서 감소중이기도 합니다. 일본은 아직 IPTV/위성 다 해서 10%도 안 되고 대만이나 중국은 20% 미달하는 수준. 저희집은 스카이라이프 봅니다. 스카이라이프 + 올레TV 결합상품이긴 하지만 스카이라이프 가입자수에 포함되던. 스카이라이프 역시 사실 감소중이긴 하지만(연 3-5만명씩 감소) IPTV증가폭이 매달 10만명 이상인지라 메꿔지고 있습니다. 작년 IPTV 증가폭은 132만 명. 방송 컨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영화화! (제작사 : 코믹스웨이브 필름)
뉴스 : [룩@재팬] '너의 이름은' 제작사, 베스트셀러 '나미야 잡화점' 영화화 (TV리포트)링크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영화 홈페이지 그 망할 샤머니즘 추리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영화화됩니다. 제작사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있는 코믹스웨이브 사라는 게 특이점이네요. 물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아닙니다. 홈페이지는 현재 애니메이션으로 되어 있지만 실사 영화인지, 애니메이션인지 아직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홈페이지가 오늘 갑자기 공개되고 2017년 9월 23일 개봉합니다! 이렇게만 되어 있습니다. 날짜를 굉장히 구체적(2017. 9. 23)으로 적시한 것으로 보아 이미 1차분은 완성이 되어 있고 편집 및 수정을 하고 있나봅니다. 저는 이 소설이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