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bastian's Tav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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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82 변태 플레이
요즘에 즐기는 플레이는...T82 변태 플레이입니다. T82에 존나짱센 배고밀(105mm) 똥포를 달고는, 전장을 누비며 시가지에서 CQB를 하는겁니다. 일발필중이 아니면 그냥 죽음이라 스릴이 만점입니다. 빼꼼 얼굴 내민 다음 뿜쾅 하고 쏴야... 일격에 터지는 마틸다와 셔먼, 4호전차등등...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리를 잘못 잡아서 집중포화로 죽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처음으로 따보는 대박겸치네요.

오늘의 월오탱 - 신부로 5킬
자주포 다루는 소질이 점점 느는 것 같아요. (...) 장전수가 흑형이라 흐긴파워로 5킬! 예측사를 해주니 심심찮게 잘 맞네요 헤헤헤 :) 근데 자꾸 5킬로 콩라인만 따니 6킬 탑건은 언제 해보려는지...

월오탱 라이프 시작-!
아키에이지 오픈베타 좀 하고 나서... 활 사용하는 직업에 재미를 못 느껴 금방 팽개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놈이 하기에 우여곡절 끝에 잡은게... 바로 이 월드 오브 탱크입니다. 현재 온리 미국만 파고 있으며...(네이비필드 시절과 마찬가지로...) M5 Stuart 경전차 M4 셔먼 중형전차 T40 구축전차 M37 자주포 등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네필 이후에 현질하는 밀리터리 게임은 오랜만이네요. ㅋㅋㅋㅋ 좀 해보고 바로 프리미엄 질렀습니다. ㅋㅋㅋ 참, 미국 전차가 초반에는 참 못할 노릇이더군요... 뭔 중형전차가 경전차보다도 장갑이 얇아...ㅜㅜ M3 Lee는 그래도 좀 할만 했습니다. 구축전차같이 몰면 되니깐...으앙..ㅠㅠ 부포탑이라도 쓰게해줘! ㅠㅠ 다음은 1월 25일 있었던 기적

동묘 앞 벼룩시장 탐방기
오늘 하늘이 참 맑고, 날씨도 좋은 하루였죠? ㅎㅎㅎ 그래서 오랜만에 동묘 앞에 있는 구제상권, 벼룩시장에 다녀오기로 정했습니다. 날씨는 뭐 예전같이 더웠지만...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 이걸 놓치면 재미가 없지요! 6호선 동묘앞 역 4번출구로 올라오니 사람들이 아주 장사진을 이룹니다. 시간은 사람이 더워서 훅훅 찐다는 오후 2시, 이젠 누구를 끝장내도 아무런 느낌이 없을 것 같아! 4번출구 계단을 오를 때부터 이미 몸은 육수의 비를 쏟아냅니다. 시장 가는 길도 왜 이리 구경 나온 사람들이 많은지... 님들 덥지도 않으셈여? 스쳐지나가는 아저씨들마다 시큼한 땀내... 암내를 풍기면서 갑니다. 그걸로 아 진짜 여름은 여름이구나 하고 실감하게 됩니다. 호나우딩요? 뭐?! 안정환이라고!?!?! 으아니

디아3 관련 스샷 몇개...
제 캐릭터입니다. 지금은 만렙 찍었어요. :D 존나 쎄지라는 뜻에서 캡틴프라이스라 이름지었습니다. 나이트메어 포니방이네요. 그럭저럭 쓸 만한 물건들을 건졌지만, 베스트급은 아직 못 건졌습니다. 목표는 50만원 모아서 헬포니 입성... 불지옥은 트라이 중인데 도살자에서 자꾸 헤딩해서 기어좀 맞춰보고 있습니당.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