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bastian's Tav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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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1)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1)

Sebastian's Tavern|2015년 8월 16일

1년하고도 3개월 만이죠. 올해도 제주도에 가고싶었지만 다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ㅜㅜ그나마 현실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여행 전날, 퇴근해서는 바리바리 짐을 싸 봅니다. 필요없는 잡동사니 같이 보여도 어딘가는 쓸 데가 있겠지...하면서요. ㅋㅋㅋ 다음날, 어머니와 함께 차를 렌트해서는 짐을 싣고(여동생도 태우고), 우선 첫 목적지인 가평으로 출발했습니다.정말 오랜만에 가 보는 강원도 여행이기에, 한때는 자주 갔었지만 그동안 가 보지 못했던 음식점에 들러서옛날 추억도 되새기고 그런 의미에서 가게 되었는데요, 그만 길을 잘못 들어서막히기로 악명높은 경춘로에 소나기까지 만난 상태에서 찍었습니다.아...비 엄청 오더라구요. ㅜㅜ 바람도 많이 불고요. 그래도 어찌저찌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2일(月)(完)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2일(月)(完)

Sebastian's Tavern|2014년 5월 23일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1일(日) 11일을 그렇게 보내고 나서, 월요일이 찾아왔습니다. 오렌지 트리 호텔에서 1박을 한 우리는 아침을 먹으러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인보다는 외국인들 비율이 많더라구요. ㅎㅎㅎ 조식은 그냥 간단한 구성이었습니다. 밥먹고 비행기 타기 전에 바로 제주시에 있는 용두암으로 마지막 구경 옴...ㅜㅜ 요건 용연이라고 하더라구요. 깊어보이던데...꽤... 멀리에 호텔도 보입니다. 용두암에서는 매 시각, 매 분 내리는 비행기들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다는게 큰 장점 ㅋㅋㅋㅋ 이게 바로 용두암입니다! 용두암! 전통적인 용의 얼굴이라기보단 서양의 드래곤 같네요. ㅋㅋㅋ 여기에도 역시나..ㅋㅋㅋ 해녀의 집이 있습니다. 해산물 좋아하는 어머니께서 지나치지 않으실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1일(日)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1일(日)

Sebastian's Tavern|2014년 5월 19일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2편)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이거저거 정리하느라 늦었네요. ㅋㅋㅋ디아도 좀 하느라;;;;;;;;;;;;;; 음, 암튼간, 5월 11일 일요일, 여행 마지막 날이었습니다.10일날 먹은 술 덕분에 간단하게 해장라면을 먹고! (나가사키 짬뽕이 진짜 이번여행에 큰 역할을 헀습니다.) 특산품을 사기 위해 성산 여객터미널로 왔습니다. 여기 수협판매장이 있더군요. ㅎㅎㅎ 수협 판매장으로 걸어가는 모녀..ㅋㅋㅋㅋ 옥돔이랑 은갈치를 사서 택배로 부친 후, 성산일출봉을 떠나 섭지코지로 가기로 했습니다.사실은 10일에 보기로 했는데, 일정이 좀 밀려서 가기전에 보고 가기로 했네요. 섭지코지에 도착~! 사실 이번 여행의 클라이막스가 될 뻔 했던...민트입니다. 여기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2편)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2편)

Sebastian's Tavern|2014년 5월 16일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1편) 서연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목적지인 정방폭포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에 점심은 먹어야 하니껜... '오는정 김밥' 이라는 곳에서 김밥을 사 먹기로 했습니다.동생이 제주도 출장오면서 몇번 먹고는 완전 맛있다고 ㅋㅋㅋ 평이 자자해서 사먹기로 했습니다.미리 연락을 해야 살 수 있더라구요. 안에 튀긴 유부랑 햄이 들어있어서 아주 바삭한 식감을 냅니다. 느끼한 맛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가족은 무척 맛있게 먹었어요. 차에서 냠냠하는데 존맛꿀맛-! 근데 기름이 배어나와 내 바지를 적신건 안 자랑...ㅜㅜ 정방폭포로 이동중~ 앞에가는 사람은 어머니와 동생입니다. ㅋㅋㅋㅋㅋ 2천원인가 내고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1편)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1편)

Sebastian's Tavern|2014년 5월 16일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9일(金) 이전 이야기는 위쪽 트랙백 링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5월 9일 성산일출봉에 도착한 우리는, 숙소를 잡고 고기도 먹고... 5월 10일을 맞이했습니다.2박3일의 빠듯한 일정이었기 때문에 볼거리도 많았고 빠르게 움직여야 했지요.일요일날 2시쯤에 집에 가기로 한지라... 좀 일정을 빠듯하게 잡았다능... 아침에 찍은 성산일출봉 근처의 풍경입니다.사실 일출봉에 올라가서 구경했으면 좋겠는데... 엄니가 무릎이 안좋으셔서... 그냥 차타고 이동할 수 있는, 평지에 있는 것들만 우선적으로 보기로 했네요. 아침을 컵라면 1개를 3명이서 나눠먹고, 성산일출봉쪽 맛집이라는 경미휴게소로 발길을 돌렸습니다.해물라면을 참 맛있게 한다고 들어서... 가서 먹게 되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