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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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2편)
생애 두 번째 제주도 여행기 - 5월 10일(土) (1편) 서연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목적지인 정방폭포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에 점심은 먹어야 하니껜... '오는정 김밥' 이라는 곳에서 김밥을 사 먹기로 했습니다.동생이 제주도 출장오면서 몇번 먹고는 완전 맛있다고 ㅋㅋㅋ 평이 자자해서 사먹기로 했습니다.미리 연락을 해야 살 수 있더라구요. 안에 튀긴 유부랑 햄이 들어있어서 아주 바삭한 식감을 냅니다. 느끼한 맛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가족은 무척 맛있게 먹었어요. 차에서 냠냠하는데 존맛꿀맛-! 근데 기름이 배어나와 내 바지를 적신건 안 자랑...ㅜㅜ 정방폭포로 이동중~ 앞에가는 사람은 어머니와 동생입니다. ㅋㅋㅋㅋㅋ 2천원인가 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