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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페그오 200일차 소감 (한그오)
나스가 쓴 시나리오 봐야지 하고 시작한게 의외로 꽤 오래 열성적으로 플레이 중. 1. 스토리는 재밌긴 한데 재미만 있음. 남는거? 페그오 조센판 영웅왕 서번트 박정희와 인류악 비스트 문재앙 이차창작 개꿀잼일거같지않나ㅋㅋㅋ 2. 최애캐는 세이버 무사시. 페그오 통틀어 가장 근본적으로 공감할수있는 캐릭터라 생각함. 외모나 캐릭터 이전에 성격에서 핀포인트로 '왔다'. 가장 실망스러웠던건 나폴레옹. 기대를 많이 한지라... 3. 1부: 역사적 특이점들로부터 도출되는 '지금 이곳'의 긍정. 과거로 소행해가며 '이 나', '이 세계'를 이루는 요소 하나하나의 부정에 대해 맞섬 2부: 과거소행을 통한 긍정 정도가 아니라 아예 현재화한 가능세계들을 직접 보여주는 방식. 사실 슈타게도 그렇고 그랬어야

공포의 핵타선을 잠재운 건 한화 이글스
어제 경기가 우천취소되었던 모양인데 이게 참 크게 작용한 모양이에요. 나성범이 마지막 타석에서 겨우 안타를 뽑아냈을 정도고 테임즈는 침묵했습니다.이렇다보니 박민우가 3안타를 쳐도 점수를 뽑아내기가 힘들죠. 거기다 스튜어트가 KBO 들어오고 나서 가장 많이 안타를 내준 경기가 되어버렸고 한화는 선발 전원 안타.로사리오가 2실책을 범하면서 한때 동점상황까지 가기도 했지만 로사리오가 없었다면 그 점수도 못냈을테니. 미스터 제로 0.00의 용덕한이야 뭐 어쩔 수 없다 쳐도, 한 가지 아쉬운건 스튜어트를 너무 늦게 내렸다는거. 그리고 평소의 한화라면 욕먹었을 퀵후크가, 4일을 쉬면서 제구력이 돌아온 권혁과 송창식에게는 너무 좋게 작용했네요.동점될때 이태양 표정보고 '오늘도 한화가...?' 싶었는데 한화 불

철의 꿈
뭐 보고 블로그에 주절주절 쓰는 거 백 년 만인 듯 한데.. 바빴던 탓도 있고 별로 찾아보지 못하고 살아서 그렇기도 하고. 아무튼 엊그제 과침이랑 씨네코드 선재에서 정림건축문화재단과 영화사 진진에서 공동주최한 박경근 감독의 을 보고왔다. 반이정, 이영준, 안지용, 그리고 감독이 함께한 GV까지 보고 왔는데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지? 실망. 영화의 소개는 이렇다. 전쟁의 폐허 후 괄목한 경제적인 변화를 가져온 한국의 60년대 현대화 과정을 돌아보는 사적 다큐멘터리. 신을 찾아 떠난 전 여자친구와의 사적인 이야기를 토대로, 현대화의 자화상을 들여다보기 위해 산업화의 핵심인

집회소5★ 고어마가라 / 해머4
09'43''43 9분 44초 (1분 23초 단축) 기본 비보조, 비발굴, 비단차 식사 연마술 스킬 명검(진타)/예리(업물)/약점특효 문제점 아직까지 개싸움하는 부분이 나오는걸로봐선, 잘해봤자 9분대가 한계일거 같습니다.좀 더 2차지 스탬프와 2차지 위로쳐올리기(?)의 타이밍과 거리계산의 연습이 필요하겠네요.축맞춤도 아직 많이 미숙합니다, 한 번 성공할까 말까네요. 해머임에도 불구하고 머리타격수가 적어서 스턴을 1번 밖에 못 걸었습니다. 드디어 높기만했던 10분침의 벽을 뚫고 5분침으로 들어갔네요(턱걸이긴하지만 ^ ^;;) 어느정도 운도 따라줬지만, 패턴이 아주 쬐끔은 보이는거 같습니다. 빨리 개싸움에서 벗어나서 차지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실력을 길러

집회소5성 고어마가라 /해머 3
11''06'20 11분 7초(52초 단축) 기본 비보조,비발굴,비단차 식사 연마술 스킬 명검(진타)/예리(업물)/약점특효 문제점. 머리 타수 적음, 쿵쿵따의 정확성, 고어분노시의 돌진공격 회피미숙,마지막 조바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