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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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터블이 fate가 있으라하시자
fate시리즈에 처음으로 TVA화의 은혜를 내리셨다카더라ㅡ 유-멘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를 이미 다 아는만큼 연출을 어떻게 할까 참 궁금했었는데 연출 하나하나 볼떄마다 경악의 연속(...)


간만에 칸코레 근황
이벤트 이후 칸코레 포스팅은 별로 없었지만, 꾸준히 하면서 할 건 다하고 있었습니다.우선 저번 MI작전때 부랴부랴 경항모를 키우는(...)그런 삽질을 했기에 항공전력 확충에 나서, 류호와 운류 모두 개장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니들 설계도 먹는건 좀 너무하지 않냐. 덤으로 키운 치토세, 치요다도 改2와 함께 레벨링을 어느 정도 진행시켜놨습니다. 아키츠마루를 E-4에서 처음으로 먹어본ㅡ이런 말하면 천벌받을지도 모르지만, 대형함건조에서 목표함들이 대부분 예상보다 일찍 나와서 아키츠마루를 한번도 못먹어봤네요ㅡ 이후로 방치하고 있었는데, 아키츠마루 개장시 훌륭한 대잠템이 나온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개장시켜줬습니다. 카호하고 대잠정찰기 진짜 채고심... 며칠전 업데이트로 추가된 비스마르크 드라이를 보자마자 이건 할

미뤄놨던 알드노아 제로를 다 봤습니다.
대체 2기를 어떻게 만들려고 이렇게 만들었나 싶을 정도의 충격과 공포를 받았습니다. 아니, 이렇게까지 했어야했나? 싶은 생각만 들더군요. 그건 그렇고 자츠바움 합체는 좀...뭐랄까...좀 그렇더군요.피규어화 나오면 살지도 모름진짜 드라이어스인줄 알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