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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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아닌 나의 전쟁, This War of Mine
어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This War of Mine을 구매했습니다. 대충 설명 들었을 때 꽤나 매력적이어서 앞뒤 생각안하고 바로 질렀습니다만...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1일차.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낮-밤(수색시간)-수색결과-낮의 사이클로 움직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머물고 있는 쉘텅 앞의 Fuck the war. 이 게임을 하면서 새삼스럽게 뼈저리게 느낀 문구입니다. 일단 이 게임에 튜토리얼 따윈 없습니다. 그렇다고 튜토리얼이 필요할 정도로 어려운 게임은 아닙니다. 워낙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라...다만 클리어하고나니 인생은 실전이야(...)라는 명문구가 떠오르는군요. 무거운 의미로 말이죠. 어쩌면 그런 의미를 담아서 튜토리얼을 만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첫째밤 수색. 수색에

이벤트 클리어
(여러가지 의미로 저번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이벤트계의 새 역사를 쓴 이벤트였습니다) 이번 가을 이벤트가 소규모 이벤트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아주 쉬워서 열심히 준비한게 미묘하게 바보같아지는 이벤트였습니다. 아, 물론 수복재나 자원 비축을 말하는겁니다. 함대 레벨링은 꾸준히 합시다(...) 사실 이번에 구축함을 그리 많이 쓴다는 정보를 보고 아 이거 실전용 구축함은 좀 부족한데...라고 생각은 했지만, E-1, 2가 원정함대-_-구축함을 그대로 전용해도 될 정도의 수준이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뭐, 결국 E-2는 1군 구축함 두 척을 투입해야했지만서도요. 소모 자원은연1400 탄1900 강170 보550 수복재11 연2000 탄8600 강670 보0 수복재35 연6000 탄5400 강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