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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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 카드 이야기 - 루데비치의 실험대상

[MTG] 카드 이야기 - 루데비치의 실험대상

흉물의 마법사|2012년 5월 22일

군대에 있을 때 매직 더 개더링을 시작했다. 매직 더 개더링은 TCG 게임인데 유희왕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카드를 구입하고 자기만의 덱을 만들고 상대방과 겨루는 그런 종류의 게임이다. 물론 어떤 게임이든 혼자 할 수 없으니 사람을 모아야 했는데, 평소에 보드 게임을 즐겼던 후임들이 함께 매직 더 개더링을 시작하기로 했다. 인원은 딱 다섯 명이었고 마침 매직 더 개더링의 색 종류는 다섯이었다. 흑, 백, 녹, 적, 청. 각 색마다 고유의 마법과 생물이 있고, 장단점이 존재한다. 2012 인트로팩이라는 것이 시작하기에 무난했기에 각각 다른 색의 인트로팩을 함께 구매했다. 나는 보드 게임에 푹 빠져있었기 때문에 매직 더 개더링에도 빠질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샤이 훌루드?

샤이 훌루드?

흉물의 마법사|2012년 5월 18일

SF 소설 듄에 모래 벌레라는 생물이 나오는데, 소설 속에서 이 모래 벌레가 위대한 창조자라고 불립니다. 어떤 오마쥬인 것 같네요. 노멀 디아 잡았긔... 마지막 디아 모습이 얼마나 처량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