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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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잡담 2

[확밀아] 잡담 2

흉물의 마법사|2013년 1월 26일

한 주 전 게임을 시작했을 때 덱. 레플이 좋은 줄 알고 다 꼬라박았다. 커뮤니티 사이트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렇게 짜는 게 아니라고 한다. 특히 녹기... 새로 짠 한 줄 덱.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카드는 다 갈아버렸다. 합요일 이후 2줄 덱. 한니발,히미코는 풀돌이고, 루비는 2돌. 나머지는 노돌. 아, 히도이요..

[확밀아] 잡담 1

[확밀아] 잡담 1

흉물의 마법사|2013년 1월 24일

나야 얼마 전에 시작했으니 잘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 말로는 이전 요정에 비하면 각요가 정말 안 나온다고 한다. 각요만이 희망이거늘. 원래 한 달도 전에 게임을 깔았었다. 그때 유행이 시작된 것 같아서. 친구 많은 게 좋은 것 같아서 마구 친구수락을 했다가 한동안 안 했는데, 다시 접속해보니 장기 미접속자가 태반이다. 하루에 한 명씩 지우고 있지만 아직도 10명이 넘게 남았다. 그저께 저녁인가 각성 바토리가 떴다. 살짝 쳐놓고 "누군가가 잡겠지."라는 생각으로 다른 일에 몰두했다.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니었는데. 28분쯤 후에 슬슬 잡혔겠지라는 생각에 접속해보니 각성 바토리 피가 20만이 넘게 남았다. 이런 맙소사. 남은 시간이 2분도 안 된다. 정신 없이 홍차 빨고 딜했는데, 결과가 위 스크

[확밀아] 나는 친구가 적다

[확밀아] 나는 친구가 적다

흉물의 마법사|2013년 1월 21일

그래서 각성 요정도 혼자 잡는다... 사실 게임은 깔아놓고 처음에 깔짝 하다가 두달 정도 안 했다. 친구가 30명인데 절반은 옛날에 접은 사람들. 친구 삭제 하려니까 하루에 한 명이라고 한다. 접을 생각으로 그동안 받은 뽑기 카드를 사용해 다 뽑아봤는데 지원형 클레어가 나오고 난 다음 뭔가 삘을 받아서 다시 하기 시작했다. 핫포비 진은 대단한 것 같아. 정말로...

[wot] 대충 쏴도 맞는다

흉물의 마법사|2013년 1월 10일

사실.. 조준해서 쏴도 잘 안 맞는다. 105mm 명중률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니까. 그래도 한 방이 제법 강한데다가 장전 시간이 6.5초밖에 되지 않는다. 나름 할만하다.

[wot] 드디어 셔먼 마스터

[wot] 드디어 셔먼 마스터

흉물의 마법사|2013년 1월 8일

옥탑방에서 8킬 했다가 셔먼 마스터를 땄다. 마지막에 죽지만 않았다면 점수를 더 받을 수도 있었겠지만 래들리-월터스 영웅훈장도 받았으니 아쉬울 게 없다. 105mm 고폭탄을 쏘는데 재장전 시간이 6.75초밖에 되지 않는다. 모든 승무원에게 전우애 스킬을 줬으니 6.5초까지 줄어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점보 셔먼 마스터를 따야하는데, 손에 익질 않아 3급 숙련의 징표도 따질 못했다. 고관통 포로 3초마다 한 발 씩 쏴대지만 대체로 도탄되어버린다. 갈 길이 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