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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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18_508] 고군산군도 여행(4/7)_선유도 선유봉_'20.5

풍달이 窓 |2020년 5월 15일

서울 => 새만금방조제 => 신시도 월영봉 => 장자도 => 대장도 대장봉 => 선유도(선유봉~망주봉~대봉~솥섬~해수욕장) => 신시도(대각산~몽돌해안) => 군산 => 서울 고군산군도 어디를 가나날씨만 좋다면 빼 놓을곳이 없다마는아마도 선유봉과 대장봉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가장 아름다운 바다색깔과 풍광을 마주했다 = 일 정: '20. 5. 1(금) = 날 씨: 완연한 봄 = 코 스: 선유도_선유봉(112m) = 거 리: 약 1.1km, 22분 소요(12:34~12:57), 평균 2.8km/h 장자대교를 건너다 오른쪽에 보이는 선유봉 입구를 잘 찾아야 할텐데.... 지나칠뻔 했

고군산군도 여행(3/N)_신시도 몽돌해안, 선유도 명사십리해수욕장_'20.5

풍달이 窓 |2020년 5월 14일

서울 => 새만금방조제 => 신시도 월영봉 => 장자도 => 대장도 대장봉 => 선유도(선유봉~망주봉~대봉~솥섬~해수욕장) => 신시도(대각산~몽돌해안) => 군산 => 서울 신시도 몽돌해수욕장아직 한적하기 그지없는 신시도 몽돌해안모래가 아닌 조그만 돌멩이 해안 남대문 야미도 선유도 명사십리해수욕장 선유도해수욕장은 바다로 100m를 나가도 수심이 허리 정도밖에 차지 않아 가족 단위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해변 양 끝에서는 조개잡이 등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신선들이

[20_17_507] 고군산군도 여행(2/N)_신시도 대각산_'20.5

풍달이 窓 |2020년 5월 14일

서울 => 새만금방조제 => 신시도 월영봉 => 장자도 => 대장도 대장봉 => 선유도(선유봉~망주봉~대봉~솥섬~해수욕장) => 신시도(대각산~몽돌해안) => 군산 => 서울 '최치원'이 큰 깨달음을 얻었다는 고군산군도 신시도 '대각산' 어찌나 바람이 쎄던지 월영봉에서 멀리 선유도, 야미도, 새만금방조제를 눈에 담아간다.능선의 규모가 작은 '주상절리'길도이채로웠다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몽돌해변을 돌아보고 군산으로 향했다 = 일 정: '20. 5. 1(금) = 날 씨: 완연한 봄 = 코 스: 신시도_대각산(187.2m) = 거 리: 약 1.8km, 50분 소요(15:07~15:58), 평균 2.1km/

[20_16_506] 고군산군도 여행(1/N)_신시도 월영봉_'20.5

풍달이 窓 |2020년 5월 14일

서울 => 새만금방조제 => 신시도 월영봉 => 장자도 => 대장도 대장봉 => 선유도(선유봉~망주봉~대봉~솥섬) => 신시도 대각산 => 군산 => 서울 석가탄신일, 근로자의 날, 권장휴가 등장장 7일을 쉬어야 한다 사진으로만 바왔던 새만금방조제로 연결된 고군산군도(신시도,무녀도,선유도,대장도,장자도)를 여행하기로와이프와 함께 1박 2일 여행에 나섰다 새벽 5:30 출발정안휴게소를 지나, 새만금방조제에 들어선다파란하늘에 코발트색 바다위에 점점이 떠 있는 그림을 상상했는데방조제에 도착하니 회색빛 구름이 바다를 덮고 있었다 신시도 주차장에 도착하여 첫번째 봉우리 '월영봉' 산행을 한다.상상에 조금 못미쳤지만, 고군산군도의 느낌을 느낄 수 있을만큼의 조망

시골 다녀오기_무창포, 주렴산_'20. 5. 3~4

풍달이 窓 |2020년 5월 9일

모처럼 시골에 다녀왔다 어머니 돌아가시고조그만 비석을 준비하기 위해서..... 모처럼 5남매가 다 모였다. 마을에 가끔 들어오는 시내버스 집 앞에 있는 '돌머리' 철길 가교서천석탄화력발전소 석탄 열차를 위해서 세워졌는데최근 폐쇄하면 철길을 걷어내고 있단다 지금은 살 수 없는 집 진입로 현재 증조부모까지 모신 가족묘나중에 여기로 가야될까 싶다아이들이 이곳을 알지를 못할진데 무창포에 가서바지락칼국수, 쭈꾸미볶음으로 점심을 왕벚꽃이 한창이었다 초, 중학교 교가에도 등장하는 '주렴산'7년만에 다시 찾았다 <노란 화살표 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