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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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Tower, 2012_'20.5
누적 관객수: 518만명 [드라마, 한국, 121분] 언제 500만을 돌파했지 ? 소방관들의 봉사와 희생에 찬사를 보냅니다 " 이 놈의 정치꾼들......^^ " 줄거리 2012년 크리스마스.. 가장 행복한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한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김상경)는 사랑하는 딸 ‘하나’(조민아)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대호가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손예진)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잠시나마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전설로 불리우는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설경구)는 결혼 후 처음으
![[20_13_503] 첫 두릅을 만난 동두천 마차산_'20.4](https://img.zoomtrend.com/2020/04/28/a0101260_5ea810c9c6d6f.png)
[20_13_503] 첫 두릅을 만난 동두천 마차산_'20.4
약초를 찾아 나선 동두천 마차산 ! - 하얀민들레, 엉겅퀴, 할미꽃, 머루순, 동굴레, 두릅, 다래순, 냉이 운지버섯,접골목, 덕다리버섯, 오가피순, 청미래, 고사리, 부채마 - 삭막하기 그지없네올 첫 두릅을 맞이한 산행 ! = 일 정: '20. 4. 15(수) = 날 씨: 완연한 봄기운 = 코 스: 동두천역~마차산~동두천역 = 거 리: 약 9.1km, 7시간 33분 소요(09:59~17:33), 평균 1.7km/h = 가고파산약초 동두천역에서 바라본 마차산 귀하다는 '하얀민들레' 때늦은 벚꽃을 만끽했다 엉겅퀴 요즘 보기드믄 '할미꽃

북한산 용암사지 폐석탑_'20.4
'북한지(北漢誌)'라는 책이 있습니다. 조선 숙종 때 팔도도총섭(八道都摠攝)이었던 성능(性能) 스님이 북한산성에 관한 내용을 14개 분야로 나누어 서술한 책입니다. 숙종 37년(1711) 북한산성을 쌓으면서 용암사를 87칸 규모로 창건했다는 것이지요. 용암사는 북한산성 용암문 일대 산성을 수비하는 승병의 주둔 사찰과 승병 훈련장으로 이용됐다 합니다. 용암사는 고종 31년(1894) 갑오개혁 때 승병을 강제해산하면서 폐사된 것으로 짐작합니다. 승병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봤을 석탑은 어느 때인가 허물어지고, 현재 갑석과 탑신, 옥개석 일부만 남아있습니다. 석탑은 통일신라 말 고려 초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 때문에 《북한지》의 기록과 달리 용암사가 숙종 연간 이전에 이미 창건됐음
![[20_12_502] 북한산: 진달래능선~대동문~백운대~영봉~육모정고객_'20.4](https://img.zoomtrend.com/2020/04/24/a0101260_5ea2d1cf07e10.png)
[20_12_502] 북한산: 진달래능선~대동문~백운대~영봉~육모정고객_'20.4
작년 가을 숨은벽 능선 산행이후진달래능선에 오르기 위해서 집을 나섰다 4.19 묘지역에서 잠시 헤메기는 했는데진달래능선에 합류하니 진달래가 한창 정점을 지나고 있었다등산로 양옆으로 진달래가 만개 !!! 대동문에 오르니바람이 제법 싸늘하네.....노적봉입구에서 바라보는 망경봉, 백운대의 위용아!지나가는 산객들의 연발 감탄사.... 날씨가 좋은 덕분에(?) 백운대에 오르기를 포기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하루재에서 영봉으로 오르기로 했다매번 지나가기만 했는데 아!영봉에 올라 인수봉, 멀리 도봉산 오봉, 신선대 조망을 보니이제 올라온 것을 후회하게 만들었다정말 대단했다 = 일 정: '20. 4. 11(토) = 날 씨: 완연한 봄기운 = 코 스: 4.19
영웅본색 英雄本色, A Better Tomorrow, 1986_'20.4
[범죄/액션/느와루/드라마, 홍콩, 94분] 고전영화 한편을 때렸다주윤발, 장국영, 적룡 주연의 '영웅본색' 100달러짜리 지폐로 붙을 붙히고성냥을 질근질근 씹어대며쌍권총을 발사하던 '주윤발' 마지막 형의 복수를 위해서 자신의 총을 건내던 경찰 동생 아걸(장국영) 줄거리 한때 암흑가를 주름잡는 보스였으나 손 씻고 새 삶을 시작한 자호(적룡), 경찰의 길을 걷는 자호의 동생 아걸(장국영), 자호와 함께 암흑가의 화려한 나날을 보냈으나 몰락한 채, 때를 기다리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는 소마(주윤발). 세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 위조지폐 전문가큰 형님(?) 바로 이 모습FLEX ! 쌍권총 쇼 !!!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