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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도 선유도 선유봉 등산, 30분이면 왕복하는 가성비 섬산행
[왕초보 등산 일기] 514화 작년 5월 대장봉 산행을 위해서 방문한 이후 두 번째 들어오는 고군산도. 이번에는 선유봉 산행이다. 나중에 고군산도 입구에 있는 신시도 월영봉을 타러 또 한 번 와야 한다. 혼자 왔다면 이 셋을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두 번 모두 일행이 있어서 그리하지는 못했다. 선유봉 북쪽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올라가는 코스가 가장 일반적이다. 왕복 거리도 1km 내외이며 혼자 빨리 다녀온다면 30분 컷도 가능하다. 정상부에 가기 전 왼쪽에 바위 길이 있는데 매우 아주 많이 위험하지만 바위 풍경이 아주 멋지니 조심해서 다녀와보면 좋다. '선유도 수원지 주차장'에 주차하고 600m 정도만 걸.......
[20_29_519] 11년만의 검단산(657m)~용마산(596m) 종주 산행_'20.6
11년만에 다시 찾은 코스첫번째때는 잘 타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따라 갔다가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검단산 오르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능선의 오르막 내리막을 서너번 해야하는 도달하는 나름의 긴 코스다. 바람도 불지 않아서물 2L를 거의 다 마셨다 = 일 정: '20. 6. 20(토) = 날 씨: 무지 더움 = 코 스: 에니메이션고~호국사~검단산(657m)~고추봉(두리봉,575m)~용마산(596m)~방림농원~섬말입구 = 거 리: 11.2km, 5시간 51분 소요(08:46~14:38), 평균 2.4km/h = 고딩친구(장ㅇ순)
자전차왕 엄복동 Race to Freedom : Um Bok Dong, 2018_'20.6
누적 관객수: 17만명 [드라마, 한국, 116분] ' 비(정지훈)' 주연의 '자전차왕 엄복동' 가수 '비'의 캐릭터가 너무 강한가?연기력의 문제인가?몰입이 힘드네 ^^; 일제 강점기의독립운동과 자전차로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워줬던Fact 기반의 줄거리인데흥행에는 참패를 했다. "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걸 허락해 주세요. " 줄거리 일제강점기, 일본에서는 조선의 민족의식을 꺾고 그들의 지배력을 과시하기 위해 전조선자전차대회를 개최한다. 하지만 일본 최고의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엄복동의 등장으로 일본의 계략은 실패로 돌아가고, 계속되는 무패행진으로 ‘민족 영웅’으로 떠오른 그의 존재에 조선 전역은 들끓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