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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시골 다녀오기_무창포, 주렴산_'20. 5. 3~4
모처럼 시골에 다녀왔다 어머니 돌아가시고조그만 비석을 준비하기 위해서..... 모처럼 5남매가 다 모였다. 마을에 가끔 들어오는 시내버스 집 앞에 있는 '돌머리' 철길 가교서천석탄화력발전소 석탄 열차를 위해서 세워졌는데최근 폐쇄하면 철길을 걷어내고 있단다 지금은 살 수 없는 집 진입로 현재 증조부모까지 모신 가족묘나중에 여기로 가야될까 싶다아이들이 이곳을 알지를 못할진데 무창포에 가서바지락칼국수, 쭈꾸미볶음으로 점심을 왕벚꽃이 한창이었다 초, 중학교 교가에도 등장하는 '주렴산'7년만에 다시 찾았다 <노란 화살표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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