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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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12_279] 조선 태조가 방문했다는 왕방산~심곡산(국사봉)_'15.4.

[15_12_279] 조선 태조가 방문했다는 왕방산~심곡산(국사봉)_'15.4.

풍달이 窓 |2015년 4월 22일

회사창립기념일과 맞물려4일연휴의 시작날.......엊그제 친구가 찾았다는 포천에 있는 왕방산을 찾았다. 조선태조가 왕위에서 물러난 후 서울로 환궁하는 도중 왕자들의 골육상쟁 소식을 듣고 그 아픈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산에 있는 사찰(현재의 보덕사)을 방문, 수일간 체류했다 하여 산 이름을 왕방산이라 했다나....... 수락산역에서 대진대행 3100번에 올랐다.한 참을 가는구만, 대진대에 내려 입구를 찾으니..."저 신입생인데요...."근사하게 꾸며 놓은 '총장공관'에서 시작을 한다. 북쪽이라 그런지 아래쪽은 진달래가 피었으나, 능선쪽은 한 겨울이었다.이제 봉우리를 맺어가는 과정....능선쪽은 꽤 큰 진달래, 철쭉나무가 즐비하다먼지가 날리고 산이 참 건조하다.평일이라 산객도 없고, 볼거리도 그닥.

[15_11_278] 평택 무봉산_'15.3

[15_11_278] 평택 무봉산_'15.3

풍달이 窓 |2015년 4월 15일

출근하여 점심시간에 산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은분명 행운이다. 아직 봄다운 느낌은 부족하지만 군데군데 진달래도 피어 있고,바람도 따스하고,산책로로는 제격인데땀 때문에 복장이 좀 고민스럽긴 하다 나갈때 물론 보안검색을 해야 한다. = 일 정: '15.3.25(수) = 날 씨: 따뜻함 = 코 스: LG Digital Park 무봉산(208m) = 거리: 3Km, 36분 잡목을 베어내고수종 교체를 하는가 보다.언제나 크나? 제법 진달래가 등산로를 따라서 피어 있다.매일 오르 내리는 사우들이 많이 있다. 거리가 길지는 않지만...... 마지막 정상(?) 오르는 길 208m의 정상 !!!주변이 평

[15_10_277] 봄이 지나가는 아차산_'15.4

[15_10_277] 봄이 지나가는 아차산_'15.4

풍달이 窓 |2015년 4월 10일

봄이네어제 비가 내려서 공기도 상쾌하고시계도 좋도진달래도 반쯤 만개를 했고, 그런데 갑자기 비가 내렸다.............긴고랑골로 긴급 하산 = 일 정: '15.4.4(토) = 날 씨: 따뜻함 = 스: 홍련봉2보루~아차산성~낙타고개~대성암~아차산4보루~긴고랑골 = 거리: 9.3Km, 2시간18분(13:58~16:16), 4.0km 오늘은 코스를 좀 달리했다.입구의 정립회관 쪽으로....수영장이 있는 줄 처음 알았네 아파트 단지속에 조그만 음식점 '은행나무집; 전에는 없었는데....재한몽골학교 정립회관 쪽은 벚꽃이 만개를 했다. 홍련봉에서 바라다 본 아차산 홍련봉 1, 2보루발굴작업중인 모양이다.엄청나게 파헤쳐

팔영산 능가사_'15.4

팔영산 능가사_'15.4

풍달이 窓 |2015년 4월 8일

능가사 팔영산 산행흐 찿은 능가사신라 420년(눌지왕4)에 창건, 임진왜란때 다 타고, 1644(인조22)년에 다시 지었단다. 특히 능가사 범종은 1698년(숙종 24)에 주조된 것으로 이 종을 치면 인근 점암면 일대에 울려퍼질 정도였는데,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탐을 내 헌병대까지 끌고 가 종을 쳐봤으나 소리가 나지 않았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이밖에도 절의 경내에는 광조(廣照), 사영당(泗影堂), 추계당(秋溪堂) 등의 부도(浮屠) 8기가 있다. 신라 때 10대 사찰로 꼽혔다는 능가사는 현재 비구니들의 도량으로 이름이 높다.사찰 주변에는 팔영산, 읍성, 마목성, 덕흥 해수욕장, 소록도, 외나로도 등이 있다. 보물 제1307호 대웅전 능가사 범종보물 제1557호로 지정

여의도 벚꽃 구경_'15.4

여의도 벚꽃 구경_'15.4

풍달이 窓 |2015년 4월 6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국회의사당 근처의 벗꽃 구경을 갔다.식사후에 빠른 걸음으로 다녀오느라 땀이 났다. 9일부터 축제라는데 조금 늦을듯양지쪽은 만개를 했는데, 약간 음지쪽은 2~3일 후가 되면 정점일듯하다.점심시간인데도 꽤 많은 인파다. 여기도 중국여행객들로 북적인다. 창원 벚꽃대신에.....2~3일뒤에 만개할듯 여의나루역 버스 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