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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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힐+ABC 트레킹('18.10.2~10.13) (1/22)_1일차(1/1): 인천공항~카트만두~타멜시내
1일차(10/2,화) : 인천공항~카트만두~타멜시내 드디어 떠나는 날 !!!!, 짐을 싸는데 왠 짐이 이리 많은지도무지 버릴게 없는것 같다. 우선 스틱과 스패치를 뺐다짐꾸리고 저울에 올라가 보고....에라이 일단 집을 나서자 버스에서 생각하니 수건과 볶음 고추장을 놓고 왔네여권과 현찰이 있으면 되겠지 생각하니한결 마음이 편해져 온다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 1청사에서 제법 멀다아직 운영이 어색한듯....덕분에 공항은 한가했다.밥먹고 눕다가 인터넷하다가드디어 14:05 카트만두발 비행을 시작한다.運이 좋아서 인천<->카트만두 구간을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비행했다 기꺼히 50,000마일 공제 버킷리스트를 적어보진 않았지만, 아마도 포함되지 않았을까한번 질러 본다.가즈아~~~~~~ 히말라야

푼힐전망대 +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ABC) 트레킹 후기('18.10.2~10.13)
지난 추석연휴인 9/22부터 10/15까지 긴 휴가를 마무리했다. 추석연휴와 안식휴가(개인휴가 5일을 사용하면 회사가 5일 제공)제를 연계하여 23일간 휴가를 실시한 셈이 되었다생전(?)에 또 이런 기회가 있을련지......그동안 꿈꿔왔던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ABC)트레킹에 나섰다사실은 작년 년말에 기획했었는데 조직이동(트윈->평택)및 갑작스런 계열사 점검 등으로 실행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감행을 했다 ■ 기간: '18.10.2 ~ '18.13 (12일간) - 아마도 건기 시작으로 날씨와 롯지 상황이 최적이었을듯 하다 조금 지나면 방문객이 늘어 롯지상황이 매우 안좋을수도 있을것 같다 ■ 날씨: 적도에 가까운 나라로 카트만두와 포카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Murder on the Orient Express,2017_'18.8
[드라마,미스터리,범죄 114분] 1974년 개봉했었다는 아가사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을 영화화한 오리엔탈특급 살인사건을 리메이크.... 완벽한 알리바이를 갖은 용의자 13명 모두가 살인자? 관객 모두를 속인것이 아닐까?관객들은 저중에 누가 범인이지?를 고대할텐데 어떻게 찾아 낼까? 설원속에 멈춰버린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 줄거리 전 세계를 사로잡은 걸작 세기의 추리가 다시 시작된다!세계적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케네스 브래너)는 사건 의뢰를 받고 이스탄불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초호화 열차인 오리엔트 특급열차에 탑승한다. 폭설로 열차가 멈춰선 밤, 승객 한 명이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기차 안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
![[18_30_423] 보령 성주산_'18.9](https://img.zoomtrend.com/2018/10/14/a0101260_5bc2ea5a3a5b9.jpg)
[18_30_423] 보령 성주산_'18.9
아! 열 받아서 다시 돌아올까 생각... 도무지 입구를 찾아먹을 수가 없었다개념도에도 '성주산'이라는 글씨가 보이질 않는다 한참을 열 받다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어느 블러거가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놨다. 한 부부를 만났는데 그 분들도 헤매다가 인터넷 검색을 해 보고 입구를 찾았단다. 휴양림입구에서 꽃무릇 군락을 만났는데 이미 명命을 다한듯 입구 찾기도 힘들었지만, 거의 8부 능선까지 임도로 이어지는 힘든 등로길 그러나정상에서의 풍광이 피곤함을 날려 버린다 장군봉(정상)에서 장군고개 방면이 좀 험난하다 참 고마운 두분을 만났다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 물통을 놓고 왔는데 정상에서 혹시 물이 있냐고 물었더니 가지고 온 물통을 건네 주신다. 어떻게 물없이 산을 탈수 있냐고
[18_29_422] 광천 오서산_'18.9
오서산 ! 예전에 등산할때도 벌초차 내려 왔다가 올라 갔었는데 이번에는 성묘차~~~~ 노랗게 변한 들녁과 억새그리고 멀리 서해바다까지의 조망이 일품인데오늘 그 조합이 완벽했다. 억새꽃도 피고,더욱이 노랗게 변한 들녁거기에 시원한 바람까지 아마도 유일한 山客이 아니었을까? = 일 정: '18. 9. 27(목) = 날 씨: 가을 날씨 = 코 스: 자연 휴양림~월정사~오서산(790.7m)~공덕고개~휴양림 = 거 리: 4.65km, 2시간 7분(14:00~16:07) = 성묘차 고향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