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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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힐+ABC 트레킹('18.10.2~10.13) (7/00)_5일차: 츄일레~촘롱(2,170m)~시누와(2,340m)
5일차(10/6,토)_츄일레~촘롱(2,170m)~시누와(2,340m) 새벽 영상6도네와이파이 상태 good!뜨거운 물통 성능이 대단하다 자정 넘어까지 온기가...아침부터 헬기 소리가 요란하다마차푸차레와 안나푸르나 남봉이 얼굴을 삐죽히 내민다 8시 출발하여촘롱으로 가는 V자 계곡을 지나는데 3시간이 걸리네 둘핀단다에 10:00에 도착포카라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는 촘롱에 11시에 도착했다 구름속의 설산 '강가프르나'멋진 조망을 보여주는데 구름이 가린다캔 참치를 넣어서 김치찌개를 내 오는데 꽤 괜찮다.밥을 조금만 더 달라 했더니.....무지하게 주네한국인이 많이 오다 보니 한글 간판 및 메뉴가 보인다.이곳에서 ABC에서 내려오는 노부부를 만났는데너무 밝게 웃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사진 한장을 부탁했더

푼힐+ABC 트레킹('18.10.2~10.13) (6/00)_4일차(2/2): 데우랄리~타다파니(2,721m)~츄일레
4일차(10/5,금)_고레파니(2,853m)~푼힐(3,198m)~데우랄리~타다파니(2,721m)~츄일레 새벽에 푼힐에 오르는 날낡은 시설과 고도로 춥기는 했으나, 여행 온 이후로 최고로 잘 잔것 같다4시에 일어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서 서둘렀다.이곳의 롯지들은 같은 동네에 있으면 모두 숙박료가같다고 한다. 현명한 처사인듯 일부 간단한 짐을 가지고 5시에 출발 !!!새벽부터 부산하다. 굳이 헤드랜턴이 필요없을정도 앞사람을 따라가면 그만이다1시간 정도 오른다. 사진에서 보던 푼힐 전망대!엄청난 인파다. 잠시후 다울라기리(8,167m)봉이 붉게 물들기 시작한다와우......잠시 보여주고 금새 구름속으로 사라진다.순간이고 재수 없으면 맹탕이겠다언제나 운이 좋아서...... 식사후에 고레파니에서

푼힐+ABC 트레킹('18.10.2~10.13) (5/00)_4일차(1/2): 고레파니(2,853m)~푼힐(3,198m)~데우랄리
4일차(10/5,금)_고레파니(2,853m)~푼힐(3,198m)~데우랄리~타다파니(2,721m)~츄일레 새벽에 푼힐에 오르는 날낡은 시설과 고도로 춥기는 했으나, 여행 온 이후로 최고로 잘 잔것 같다4시에 일어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서 서둘렀다.이곳의 롯지들은 같은 동네에 있으면 모두 숙박료가같다고 한다. 현명한 처사인듯 일부 간단한 짐을 가지고 5시에 출발 !!!새벽부터 부산하다. 굳이 헤드랜턴이 필요없을정도 앞사람을 따라가면 그만이다1시간 정도 오른다. 사진에서 보던 푼힐 전망대!엄청난 인파다. 잠시후 다울라기리(8,167m)봉이 붉게 물들기 시작한다와우......잠시 보여주고 금새 구름속으로 사라진다.순간이고 재수 없으면 맹탕이겠다언제나 운이 좋아서...... 식사후에 고레파니에서

푼힐+ABC 트레킹('18.10.2~10.13) (4/00)_3일차: 울레리(2,120m)~빈탄틴~고레파니(2,853m)
3일차(10/4,목)_울레리(2,120m)~빈탄틴~고레파니(2,853m) 아침이 밝았다아! 창문 너머로 보이는 설산이 뭐지?안나푸르나 3봉 이란다저기를 지나야 할텐데.....다행히 빨래가 말랐다.블랙퍼스트세트로 식사후 출발한다울레리 08:00 출발일출 구경 등이 아니면 보통 8시에 일정이 시작된다. 말들이 고생한다포터들 또한 3인분의 배낭을 이마에 끈으로 메고 있으니.....히말라야의 시원한 계곡 물줄기맛을 보고 싶었으나 참자 !!!자칫 장에 탈이나면 트레킹을 망칠 수 있으니 랑게탄티(2,340m)에 10:30에 도착하여 점심을 먹는다이르긴 했으나 가이드 제안이어서 받아 드리기로 했다트레킹 속도가 너무 빠르단다. " Very fast ! "이러다가 고산증세 오는것 아냐?오늘의 목적지 고레파니 까지

푼힐+ABC 트레킹('18.10.2~10.13) (3/00)_2일차: 카투만두~포카라(800m)~나야풀~울레리(2,120m)
2일차(10/3,수)_카투만두~포카라(800m)~나야풀~울레리(2,120m) 밤새 악몽을 꿨다둘째 아이가 유괴를 당했다고 ^^;부랴부랴 짐을 싸서 전일 예약한 500루피 택시로 국내선으로 향한다여전히 혼란(?)스러운 거리 아주 작은 국내선 공항헉!전광판에 불이 나간다.방송중에 "식스제로원" 제때 뜨는가 보다전광판만 보다가 못 탈뻔 했다 연착이 다반사라는데 다행히 셔틀버스에는 정시에 탔으나, 1시간 정도 할주로에서 대기를 해야 했다아뿔싸 2줄짜리 기장 포함 20인승 초소형 프로펠러 비행기.... 안전하겠지?스튜어디스가 예쁘네, 셔터소리가 여기저기서'마운틴 뷰'를 신청했는데 ^^:(부다에어 왕복 250$) 와우~~~엄청난 광경 목격!구름위에 우뚝 솟아 오른 히말라야 산맥의 풍경이름을 일일히 알 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