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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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22_34_632] 가평 53명산 깃대봉(46)~은두봉(47) 산행_'22.6
스승님도 후배님도 친구도다 다른 일정이 있단다...... 하여, 남아 있는 '가평 53명산' 중 46~47번 째 봉우리를 공략하기로....사실 전날 많은 량의 알콜을 섭취해서집을 일찍 나서는 것이 무리였다, 애초 계획이었던 매봉~깃대봉이 깃대봉~은두봉으로 바뀌었다청평역 출발은 언제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 롱코스 16km 산행을 했다대성리역 출발보다는 청평역 출발을 권장한다.대성리에서 은두봉이 너무 길다. 6km이상~~~ - 청평역~깃대봉(~km) : 청평역에서 깃대봉 등산로 입구까지 잘 찾아야 함 : 초반에 약간의 알바를 했음 - 깃대봉~은두봉(~km) : 2 봉우리 다 조망권이 없다. : 평이한 등로 길 - 은두봉~대성리역(6km) : 하산길이 너~~
캐스트 어웨이 Cast Away 2000_'22.6
[드라마/모험, 미국, 143분] 톰 행크스의 작품은어떤 영화에 출연을 해도 몰입감을 준다.타코 난 악마의 재능일까? 홀로 주인공일 때가 더욱 그렇다'터미널, 포레스트 검프....' 영화 말미에 많은 울림을 준다. 무인도에서 4년간 버티게 했던 힘(켈리를 만나기 위해서)그러나,사지에서 살아 돌아왔으나 모든 것이 바뀐 환경심지어 빈 관으로 장례식까지 치른 상황 가정을 이룬 켈리의 현실을 존중하기 위해서 척이 건네던 말" you have to go home. " 인간에게는 '목적의식'이라는 것이 절대적인 것이 아닐까? 절망의 무인도에서 모든 것을 놓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그를 다시 삶의 현장으로 돌린 것도.... 켈리를 향한 마음과 택배 물품을 끝까지 뜯어보지 않았던그에겐 살아야 할 이유와
[22_33_631] 119 헬기가 동원된 수리산 산행_'22.6
오랜만의 수리산 산행고등학교 모임이다 보니, 산행속도가 다 다르다일단 날머리를 정하지 않고, 일정 구간을 지나고 난 뒤에 결정하기로 하고 출발 초반은 오르막이 없어서 다들 잘 간다임도 오거리까지 무리없이 진행하다보니다들 "에이 이 정도면 다 같이 갈 수 있겠는데......" 잠시 진행후, 산행 그룹이 금방 갈렸다오르막이 시작되자 바로....ㅎㅎㅎ어찌어찌 '슬기봉'까지 올라 왔다 날씨만큼이나 청명한 View를 보여준다. - 수암봉, 태을봉 라인, - 멀리, 북한산, 관악산, 광교산, 모락산 등 슬기봉을 조금 지나서, 山上 만찬을 즐겼다잠시 뒤의 일들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병풍바위쯤 지나니, 다리에 쥐가 올라오는 친구가 있다.주무르면서 태을봉 정상까지 올라왔지만,인증샷 찍은 후에
6월의 '뚝섬유원지'와 '어린이 대공원'
6월의'뚝섬유원지'와 능동 '어린이 대공원'의 모습 젊은이들의 성지건대입구역 '뚝섬유원지'차고 넘친다 코로나 이후로 버스킹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 콜롬비아와의 수교 60주년 행사란다보고타시와 서울시 間 공연 언제나 봐도 아름다운 한강의 풍경수도에 이렇게 넓게 흐르는 나라는 없는 듯 너무 빨리 달린다 거대한 난민촌... 장미공원 나이 든(?) 동호회 버스킹 이곳 광장의 분수대나름 유명하다...... ~~~~~~~~~~~~~~~~~~~~~~~~~~~~~~ 능동 어린이 대공원 가는 길혹시 뱅커시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