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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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_34_632] 가평 53명산 깃대봉(46)~은두봉(47) 산행_'22.6

풍달이 窓 |2022년 6월 30일

스승님도 후배님도 친구도다 다른 일정이 있단다...... 하여, 남아 있는 '가평 53명산' 중 46~47번 째 봉우리를 공략하기로....사실 전날 많은 량의 알콜을 섭취해서집을 일찍 나서는 것이 무리였다, 애초 계획이었던 매봉~깃대봉이 깃대봉~은두봉으로 바뀌었다청평역 출발은 언제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 롱코스 16km 산행을 했다대성리역 출발보다는 청평역 출발을 권장한다.대성리에서 은두봉이 너무 길다. 6km이상~~~ - 청평역~깃대봉(~km) : 청평역에서 깃대봉 등산로 입구까지 잘 찾아야 함 : 초반에 약간의 알바를 했음 - 깃대봉~은두봉(~km) : 2 봉우리 다 조망권이 없다. : 평이한 등로 길 - 은두봉~대성리역(6km) : 하산길이 너~~

캐스트 어웨이 Cast Away 2000_'22.6

풍달이 窓 |2022년 6월 27일

[드라마/모험, 미국, 143분] 톰 행크스의 작품은어떤 영화에 출연을 해도 몰입감을 준다.타코 난 악마의 재능일까? 홀로 주인공일 때가 더욱 그렇다'터미널, 포레스트 검프....' 영화 말미에 많은 울림을 준다. 무인도에서 4년간 버티게 했던 힘(켈리를 만나기 위해서)그러나,사지에서 살아 돌아왔으나 모든 것이 바뀐 환경심지어 빈 관으로 장례식까지 치른 상황 가정을 이룬 켈리의 현실을 존중하기 위해서 척이 건네던 말" you have to go home. " 인간에게는 '목적의식'이라는 것이 절대적인 것이 아닐까? 절망의 무인도에서 모든 것을 놓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그를 다시 삶의 현장으로 돌린 것도.... 켈리를 향한 마음과 택배 물품을 끝까지 뜯어보지 않았던그에겐 살아야 할 이유와

[22_33_631] 119 헬기가 동원된 수리산 산행_'22.6

풍달이 窓 |2022년 6월 23일

오랜만의 수리산 산행고등학교 모임이다 보니, 산행속도가 다 다르다일단 날머리를 정하지 않고, 일정 구간을 지나고 난 뒤에 결정하기로 하고 출발 초반은 오르막이 없어서 다들 잘 간다임도 오거리까지 무리없이 진행하다보니다들 "에이 이 정도면 다 같이 갈 수 있겠는데......" 잠시 진행후, 산행 그룹이 금방 갈렸다오르막이 시작되자 바로....ㅎㅎㅎ어찌어찌 '슬기봉'까지 올라 왔다 날씨만큼이나 청명한 View를 보여준다. - 수암봉, 태을봉 라인, - 멀리, 북한산, 관악산, 광교산, 모락산 등 슬기봉을 조금 지나서, 山上 만찬을 즐겼다잠시 뒤의 일들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병풍바위쯤 지나니, 다리에 쥐가 올라오는 친구가 있다.주무르면서 태을봉 정상까지 올라왔지만,인증샷 찍은 후에

6월의 '뚝섬유원지'와 '어린이 대공원'

풍달이 窓 |2022년 6월 23일

6월의'뚝섬유원지'와 능동 '어린이 대공원'의 모습 젊은이들의 성지건대입구역 '뚝섬유원지'차고 넘친다 코로나 이후로 버스킹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 콜롬비아와의 수교 60주년 행사란다보고타시와 서울시 間 공연 언제나 봐도 아름다운 한강의 풍경수도에 이렇게 넓게 흐르는 나라는 없는 듯 너무 빨리 달린다 거대한 난민촌... 장미공원 나이 든(?) 동호회 버스킹 이곳 광장의 분수대나름 유명하다...... ~~~~~~~~~~~~~~~~~~~~~~~~~~~~~~ 능동 어린이 대공원 가는 길혹시 뱅커시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