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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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난민촌(?) 뚝섬 유원지

풍달이 窓 |2022년 5월 19일

강江 변에 사는 것도 참 복이다. '뚝섬 유원지'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하늘도 그렇고, 바람도 그렇고...... 뚝섬 유원지가 거대 난민촌(?)으로 변했다그 넓은 곳이 텐트로 가득 메워졌다. 젊은이들이 부럽기도 하고.. 여긴 정말 가까운 곳에 있는 수상 스포츠의 천국이기도 하다올여름에는 기필코뭐라도 해 보리라 ^^; #뚝섬유원지 #뚝섬유원지수상스포츠 #수상스포츠

[22_26_624] 가평시내와 자라섬 조망이 가능한 보납산 산행_'22.5

풍달이 窓 |2022년 5월 16일

가평역에서 지척에 바라다 보이는 '보납산' 사실 "저게(?) 무슨 53명산이야?. 쬐만한게....."생각했는데, 이번 산행을 통해서 반성하게 되었다 '보이는게 다가 아니구나' 전망대에서 바라다 보이는북한강, 자라섬 부근,정상에서 보이는 가평시내~~~~~ 53명산인 이유를 깨닫게 해 줬다 정상으로 바로 오르는 0.6km보다는 보광사를 우회해서오르는 루트를 추천합니다. 하루에 가평53명산 3산(옥녀봉, 구나무산, 보납산)을 했습니다 = 일 정: '22. 5. 5(목) = 날 씨: 더웠다 = 코 스: 가평군청~보광사~전망대~보납산(329.5m)~가평 5일장 = 거 리: 4.9km, 1시간 46분 소요(15:56~17:42), 평균 2.8km = 가평 53명

[22_25_623] 가평 옥녀봉~구나무산(노적봉) 산행_'22.5

풍달이 窓 |2022년 5월 13일

'가평 53명산'을 위한 산행여기저기 찾다 보니 대중교통으로 '1타 쌍피'할 수 있는 곳을 발견했다 - 교통편: 상봉역~가평역(71-4번)~용추폭포 용추폭포라고 해서 최근 회자가 되었던 '계곡 살인'의 현장으로 알았는데조금 더 올라가면 '용소폭포'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라고 알려준다.단풍철에 '용추구곡'을 따라서 걷는 것도 좋을 것 같다 40번째 옥녀봉을 향하여...사실 중간에서 볼거리는 없으나, 옥녀봉에서 바라보이는 가평시 내와연두색으로 변해가는 가야 할 구나무산(노적봉) 조망이 볼만했다 구나무산 구간까지는 평범한 등로 길구나무산은 아무런 조망이 없다.정상을 지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등로를 벗어나 계곡으로 향했다가생고생만 했다. 그래도 하얗게 핀 '백작약'과달달한 '당귀 순' 맛을 본 행

[22_24_622] 올해 첫 인연(?)을 만났던 화천 두류산 산행_'22.4

풍달이 窓 |2022년 5월 9일

'16, '18, '19년 산행 후오랜만의 두류산 산행 들머리인 명월리 교통통제소 부근이 많이 정비되어 있었다중부 이남은 진달래, 쩔쭉이 다 지나갔는데, 여긴 아직 남아 있었다,철원이 가까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바람이 부니 한기가 느껴졌다 그 놈들을 만났다.3지, 2지, 아가삼을......올해는 대물(?)을 만나보는 해로 ㅎㅎㅎㅎ 창안산으로의 지루한 하산 길이쪽에서 부터 두류산으로 향했으면 욕나올 뻔 했다막판 두류산 주능선에 오르는 길이 급 경사 오르막이었다간간이 호치케스 디딤판이 있을 정도 ^^사창리 터미널까지 예상보다 기~~~~~인 하산 길이었다 19:20 동서울행 버스를 타야해서근처 식당, 편의점을 찾아가 물어 보니한결같이 막걸리가 없다고 한다.아마도 손님이 없어서 보관을 하지 않는듯.....

[22_23_621] 봄나물을 찾아서 경기 퇴촌 앵자봉 산행_'22.4

풍달이 窓 |2022년 5월 6일

예전에 봐 났던 '두릅'을 만나러 갔다가처절하게 꺾이고 잘려나간 두릅을 만나고 왔다.그렇게 알뜰하게(?) 채취해 갈 수가 있을까? 진달래, 철쭉도 가고이미 병꽃이 자리하고 있었다. 미치광이, 고비, 피나물, 얼레지, 양지꽃 등을 만났던 산행 이미 본격 여름 같은 날씨였다바람도 불지 않는데 가끔 후끈한 바람이 밀려왔다이제는 '시원한 막걸리'를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 앵자봉 정상에서의 조망은 좋았는데미세먼지가 깔려 있었다. 지금의 푸르름이 가장 멋진 시간이 아닐까? 아래에서부터 정상 부근까지 파스텔톤의 색깔의 변화간간이 박혀있는 산벚나무와 진달래/철쪽꽃의 조화로움 처음으로 봄나물을 채취해 봤다. - 다래순, 원추리, 고추나무, 둥글래, 단풍취, 바디(연삼), 두릅 - 뭔지 모르는데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