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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2_33_631] 119 헬기가 동원된 수리산 산행_'22.6
오랜만의 수리산 산행고등학교 모임이다 보니, 산행속도가 다 다르다일단 날머리를 정하지 않고, 일정 구간을 지나고 난 뒤에 결정하기로 하고 출발 초반은 오르막이 없어서 다들 잘 간다임도 오거리까지 무리없이 진행하다보니다들 "에이 이 정도면 다 같이 갈 수 있겠는데......" 잠시 진행후, 산행 그룹이 금방 갈렸다오르막이 시작되자 바로....ㅎㅎㅎ어찌어찌 '슬기봉'까지 올라 왔다 날씨만큼이나 청명한 View를 보여준다. - 수암봉, 태을봉 라인, - 멀리, 북한산, 관악산, 광교산, 모락산 등 슬기봉을 조금 지나서, 山上 만찬을 즐겼다잠시 뒤의 일들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병풍바위쯤 지나니, 다리에 쥐가 올라오는 친구가 있다.주무르면서 태을봉 정상까지 올라왔지만,인증샷 찍은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