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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요한 몬카다
=몬카다 요안 몬카다-19세 -쿠바당국의 공식허락하에 미국진출 -(현재까지 알려진)키 188Cm, 몸무게 92Kg -주로 2루가 많으나 3루 경험도 있고 워낙 운동능력이 좋아 유격수, 중견수 알바도 간간이 했다함 -아직 빅리그레벨급은 무리라 2년정도는 마이너숙성이 필요하다 함 -쇼케이스 당시 스카우트들의 툴점수평가 히팅-60 파워-60 스피드-70 암(어깨)-60 필드-50 -나이때문인지 홈런파워는 아직. -15드랩에 나오다 가정시 공격력에 중점을 둔다면 1픽가능(현 미국내 1픽후보는 유격수) -전체적인 평가. '내야와 스위치타석에 들어서는 야시엘 푸이그' 구단주님, 구단주님. 몬카다 사주세요. 헉후헉후 여기서 끼워팔기 나옵니다. 쿠바의 대표적인 내야
디백스, 투수 요한 로제즈 계약.
얼마전 취업비자가 난 21살 투수 요한 로페즈랑 계약했네요. 8.25밀. 당연 2배 사치세+2년간 해외투자제약이 붙습니다. 얼마전 쇼케이스에서 미드 90에서 최고 100마일까지 구속을 끌어올리고 괜찮은 볼넷허용을 가졌지만 쿠바에서 이닝당 절반의 삼진률을 가진 원석이죠. 솔까 미국이나 일반 국제계약이었다면 반도 못 얻었을것 같은데요. 더구나 A레벨에서 시작할걸 생각하면. 전국구급 투수유망주를 쟁이지만 언제나 키우지못해 팔아먹는 디백스가 어케 키울지 관심이군요. 아무튼 자유계약까지 합쳐 야수 야스마니 토마스랑 유망주 로페즈까지 디백스도 쿠바투자를 많이했습니다.
롤린스 공식입단
거의 10년전 다저 골든제너레이션 1기의 마지막을 박살낸 팀의 중요멤버였는데 이렇게 연이 오는군요. 바로 보컬리더역을 맡긴다네요. 비슷한 예로 88년 커크 깁슨이 이렇게 했는데 우승했다면서. 중간에 쿠바 말발굽(아루에바레나)는 아직 기한이 안 지나서 다저소속이니 트레이드 가능하다고 드립놓고. 데려갈팀도 없고 유격수 수비수가 필요하니 결국 계속 남게 될것 같지만요. 참고로 롤린스의 필리스시절 등번호는 다저레전드 피위리즈(로빈스와 경기 중 어깨동무한 그 선수) 거라 결국 말발굽것 가져갔습니다.ㅋㅋㅋ 근데 중간에 걸리는 멘트가 '푸이그 통제의 어려움'을 말했는데...안 그래도 한마디 해줄 성깔과 기량을 가졌던 캠프가 없어졌는데 과연 롤린스가 하더라도 푸이그가 곧이 들을지 걱정이네요. 기자회견
정말 몬카다 질러야하나?
요새 오프시즌 유망주의 뜨거운 감자라면 쿠바의 19살 내야수 요안 몬카다죠. 2,3루를 돌아가며 보는데 유격 볼 수비가 아니라 그렇지 가진 몸은 미국내 드랩이라도 1픽을 노릴 제목이라는 평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왜 이 친구를 진지하게 보나하면 마침 BP(베이스볼프로스펙)버전 다저 탑 10 유망주가 나왔는데 순위가 1. 코리 시거-유격 2. 훌리오 유리아스-좌투수 3. 작 피더슨-외야수 4. 그랜트 홈즈-우투수 5. 잭 리-우투수 6. 크리스 앤더슨-우투수 7. 호세 드 레온-우투수 8. 다넬 스위니-내야수 9. 알렉스 버듀고-외야수 10. 스캇 쉐블러-외야수 인데 이중 잭 리를 제외한 7위까지가 다저가 아끼는 넘들이고 9위 버듀고는 성장여부에 따라 취급이 갈라진다. 자, 이걸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