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Posts
502 posts제임스 쉴즈, 샌디행
4년+1년 옵션이군요. 정식발표는 신체검사 끝내고 나올것이랍니다. 컵스랑 경쟁했던건 맞는데 생각보다 오퍼가 좋지 않은 모양이더군요. 어쨌건 이번 오프시즌에 전력강화에 공(돈)을 많이 들었는데 99년 다저가 될지 일리치옹의 디트로이트가 될지 두고 봐야겠죠.
이 와중에 헥터 올리비아 쇼케이스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그 자리에는 샌프, 샌디, 오클, 애틀랜타가 왔다는데 특히 샌프측에서는 지금의 샌프팜을 만든 존 바까지 왔었다고.
앙...앙되
임동섭 못뛸것 같다 개인적으로 국내 빅포워드 중 가장 기대하면서도 안타까운 선수. 포텐만 따지면 올해 드랩3위 정효근에 전혀 뒤지지 않으며 오히려 점진적으로 성공적인 포지션 전향과 스킬이 배여있어 성공가능성이 더 높던 빅포워드. 하지만 입단 첫해 롤축소(정확히는 어케써먹야아할지 아무도 모름. 이건 당시 삼성감독 김동광뿐만 아니라 유재학이나 유도훈같은 개블 탑급에게도 마찬가지임), 본인의 자신감결여에 계속되는 부상->시즌아웃 테크로 포텐도 못 보여주네요. 계속해서 발등쪽에 문제가 있는걸로 보아 피로골절같은데 삼성같은 STC를 보유한 팀에서도 이러니 빅사이즈의 하체문제는 터지기 시작하면 아무도 제어못하는거 같습니다. 이제 벌서 25세. 포텐을 실력으로 보여줘야할 시기고 그래야 삼성도 내년부
스포츠잡담.
1. '매드 맥스' 슈어저의 행성지가 워싱턴으로 결정나는 분위기입니다. 아직 오피셜도 아니지만 7년딜에 25밀수준은 될듯 하네요. 워싱턴 역시 알게모르게 드랩과 트레이드로 건졌던 주요전력들의 연봉조정이 다가옴에 따라 페이롤 압박을 받고 있죠. 데스몬드 트레이드 설에 최근엔 덕 피스터의 재 트레이드 설도 잠깐 나왔다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내년 에이스 슈어저를 필두로 슈어저-스벅-곤조-짐버-피스터등으로 우승해보자인건데 글쎄요....과거 필리스, 디트가 생각나는건 왜. 2. 다저의 연봉조정계약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조정신청까지 가다했더니 후다닥 하네요. 대체적으로 작년 호성적으로 다들 인상된 가운데 주요멤버인 터너의 2.5밀과 젠슨의 1년 7.42(5천)밀이 눈에 띄고...대충 총 페이롤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