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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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패인이 따로있나
게레로 제외 시즌대타 15타수 무안타로 대표되는 압도적인 겜을 하지 못했으이 상대수비와 심판 봉사질에 넘어간 잉여일뿐이지
야, 다저써런트들아!
이디어-4타수 2안타 3루타 게레로-5타수 3안타 1홈런 2루타 4타점 주전달라! 아니, 주전 주세요. 엉엉 덧-올, 비싸긴해도 잭업들이 잘 치네.ㅋ
전창진과 인삼공사가 협상중인가 본데....
기존 인원들 어케라고 갑질이냐 VS 비즈니스, 싦은 구단에서 안 하면 그만. 이런 논리로 팬덤이 독파이트 중. 근데 원래부터가 현장 감독직 바뀌면 기존 인사들 거의 물갈이하는걸 매년 봤을텐데.그리고 인삼의 기존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하나 알려줄까? 과거 시즌 MVP 주희정이 시상식에 갔는데 동행한 구단 직원이 고작 1명이었다. 그거보고 주희정이 얼마나 속이 내려앉았는지 인터뷰 중 오프레코드로 가깝게 기자에게 대놓고 언급할정도. 이후 SK로 트레이드되었고 바로 폼이 떨어져서 그나마 덜 알려지고 욕 안먹었지 얼마나 농구단 운영이 관심이 없는지 잘 보여주는 예다.
잘하는 짓이다 정말
커쇼야 의외로 슬로스타터라 그렇다쳐도 갓 올라와 공이 벗어나는 루키투수에게 알아서 휘둘려주는 타선 꼴 좀 보소.하필이면 출장자체를 못해 타격감 회복도 못한 이디어랑 게레로에게 타점찬스가 걸린게 제일 크다. 타선 네 이넘들! 늬들이 내 주말을 망치는가!!
개막3연전.
스타를 버리고 기본을 원한 팀기본을 버리고 스타를 원한 팀 오프시즌 반대로 극적인 움직임을 가진 두 팀이 만났습니다. 부상자를 제외하면 가장 기력이 왕성하며 미처 예상못한 변수가 발견되는 시즌 초 실전이기에 더욱 흥미로운 팀이었는데 결과를 말하면 '장점도, 단점도 예상대로'더군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제임스 쉴즈는 항상 그렇게. 다만 그간 개막전은 이름값에 따르지 못했는데 이번엔 출발이 좋군요.-캠프&J.업튼의 공격력은 리그 상위권. 중심은 역시 캠프고 업튼이 뒤에서 장타를 터뜨리는 구조인데 비슷한 시기에 극과극의 평가로 들어와 갈린 케이스라 흥미롭더군요.-리드오프에 마땅한 선수가 없으니 결국 마이어스가 들어왔는데 달라진 위치에 대한 요구가 중심타자로 살아온 마이어스에게 어덯게 다가올지가 관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