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린토스의 이글루입니다.
Posts
39 posts![[한국영화] 자칼이 온다(2012)-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2/11/16/f0176696_50a59426d7ddc.jpg)
[한국영화] 자칼이 온다(2012)-스포주의
어제 자칼이 온다를 보고 왔다. 대전에 아는 극장이라곤 ㅅㅂ브이뿐이라서 거기서 보고 왔음. 이제부터는 스포!!!!!!!!! 주의 요망!!!!!!!! 1.우선 엄청 큰 스크린으로 김재중 얼굴을 보니까 행복했다. 망가질대로 망가져도 잘생긴 그대여... 2.예쁘지효는 스크린에서도 참 예쁘지효. 3.캐릭터들마다 개성을 살릴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어느 캐릭터 하나 버릴게 없는 영화였음. 4.내용은 생각보다 빵빵 터지거나 하진 않았음. 그래도 소소하게 재미있는 부분이 꽤 있었음. 5.진지하게 보기엔 좀 가벼운 영화고... 마음 비우고 보기에 딱 좋은 영화. 특히 나같이 웃기거나 액션씬 위주의 영화를 좋아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딱인듯. 6.막판에
![[김준수] 이거 뭐야....](https://img.zoomtrend.com/2012/11/09/f0176696_509cb2f9e575d.jpg)
[수상] 대한민국게임대상 수상작
■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작 대상: 엔씨소프트 최우수상: 엔곤소프트 우수상 (PC/비디오 게임): 네오위즈 모바일 우수상 (온라인 게임): 엔도어즈 우수상 (아케이드/보드 게임): 딘코게임즈 우수상 (모바일 게임): 선데이토즈 기술/창작상 (게임기획/시나리오): 엔도어즈 기술/창작상 (게임 그래픽): 엔씨소프트 기술/창작상 (게임 캐릭터): 엔씨소프트 기술/창작상 (게임 사운드): 엔씨소프트
[기사] ‘블소 4관왕’ 엔씨, 게임대상 4회 수상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이 뽑혔다. 7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2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엔씨소프트의 이 게임 대상을 포함해 4관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엔씨소프트는 (1998) (2003) (2008)에 이어 까지 게임 대상을 받아 MMORPG 명가임을 다시 확인했다. 최우수상은 엔곤소프트의 가 받았다. 그리고 넥슨의 와 선데이토즈의 이 각각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인기게
![[기사] G-STAR 개막 첫 날, 벡스코에 4만 여 명 다녀갔다.](https://img.zoomtrend.com/2012/11/09/f0176696_509ca2ca5c4ff.jpg)
[기사] G-STAR 개막 첫 날, 벡스코에 4만 여 명 다녀갔다.
-STAR 개막 첫 날 다녀간 관객이 4만 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오전 한국게임산업협회가 밝힌 G-STAR 공식 통계에 따르면, G-STAR 2012 개막 첫 날 벡스코 현장에 다녀간 실 관객 수는 3만 7천 252명이다. G-STAR 측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작년과 다른 방식으로 관람객 수를 측정했기에 정확도는 높아졌으며, 수는 다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작년까지는 한 사람이 다섯 회 왔다갔다 했을 때 작년과 같이 집계하면 5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동일 바코드로 집계된 중복 수를 제외하여 집계했다고 전했다.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집계했을 때 개막 첫 날 총 관객 수는 4만 7천명 정도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김진석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