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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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소녀병 현재 제작 진행 상황
・ 2003년 말기, 소녀병 무기한 연기 고지. 시나리오와 음악은 02년 시점에서 완성되어 있었음. ・ 2011년 Blasterhead에서 말기, 소녀병의 판권을 500만엔에 구입, 개발 재개. ・ 개발 재개 기념으로 오로치씨가 무보수로 시나리오를 대폭 수정&가필해주기로 함. 제작비도 빌려줌. ・ 2011년 10월 오로치씨, 집필을 끝낸 시나리오를 Blasterhead측에 넘김. ・ 2012년 8월 오로치씨, 말기 소녀병 해보면 우주를 통째로 체험하게 될거라면서 자신감을 표출. 자신은 테마따윈 안키우지만 굳이 이 게임의 테마를 뽑아보자면 『오버그라운드는 믿지 마라』라고 함. 세토구치씨와 러시아 문학의 순수성에 대해 토론하다 싸움. ・ 2012년 10월 오로치씨, 원고를 넘긴지

나, 전혀 착한 애가 아니야
투하트2 디럭스 플러스 투핫2의 진히로인 마나카 시나리오를 DX PLUS->XRATED 순으로 클리어. 나가레씨 시나리오는 역시 두번 이상 읽어줘야 제맛이죠.^^ 사실 이 니지이로 후와와 아니 코마키 마나카 시나리오는 투핫2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시나리오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금까지 플레이한 투핫2 시나리오중 최고로 좋았습니다! 마나카 시나리오의 가장 큰 특징이자 볼거리라면 역시 타카아키 시점에서 그려지고 있는 순진무구해보이는 마나카의 모습과 행간등을 통해 은근슬쩍 드러나곤 하는 실제(?) 마나카의 모습에는 살짝 차이가 있다는 점이겠죠.^^ 마나카는 센바 리츠코(유마 할머니겠죠?^^)가 다니엘이 빌린 책들을 따라서 빌린건 그의 취향을 파악해서 공략을 하기 위한 작전이었다 확신하고 있

Dies irae의 마사다 타카시씨 현재 신작 집필중
오늘 thinkpad님 뵐 일이 있어 신도림 들렀다가 PS3 4005 중고로 한대 업어왔습니다. 일단 PSN+에 백업해놓은 세이브 데이터들 다 옮기고 투핫2 DX PLUS 인스톨 후 플레이를 좀 해봤는데, 뭐 좀 더 돌려봐야 알겠지만 소음 없이 정숙한거 하난 맘에 드네요.^^상태(작년 11월 생산 모델)도 좋고 괜찮게 잘 산듯싶음. 근데 하드가 250GB밖에 안되서 예전꺼랑 교체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용량은 작지만 하드 성능은 왠지 나중에 나온 신형 하드쪽이 더 좋을거같기도 하고. 예전 하드가 4년 전 모델이라... 아무튼 어서 결정을 내리고 본격적으로 게임들 인스톨&다운로드 작업에 들어가야겠습니다. 그건그렇고 PS3도 세이브 에디터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마음이 좀 흔들

경☆플삼 사망☆축
아무 전조도 없이 갑자기 픽 가버렸네요. 아니 작년 여름에 약간 조짐이 보이긴 했지만.증상을 보니 아무래도 보드 크리 증상인듯한데, PS2 게임 아직 못해본게 몇개 남아 있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4년 가까이 썼으니 수리해봤자 얼마 못갈거같고... 해서 플삼 하나 새로 장만할까 하는데, 3005가 좋으려나요? 4005가 좋으려나요? PS4가 연말에 나온다니 새거 사긴 좀 그렇고 중고로다가 한번 알아봐야겠네요.PS4는 PS2 게임 하위 호환 지원 안해주려나. 근데 수리도 맡기긴 맡겨야겠네요. 투핫2 블루레이가 안빠짐.;;;;

카와타 히사시 원화 담당 작품
쿠스가와 사사라 시나리오 클리어 기념으로 사사라 원화를 담당했던 카와타 히사시씨의 지금까지의 그림 변천사를 한번.^^ 투하트 (1997/05/23, 1999/03/25 PS, 2003/06/27 PSE for PC) 카와타씨가 처음 원화를 담당한 게임. 시호, 레미, 코토네, 리오 이렇게 4명의 원화를 맡았는데, 개인적으로 투핫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히로인은 능동적인 히로인상을 새로 창조해낸 아카리지만 비쥬얼은 코토네가 제일 나았던듯싶은.^^ 생각해보면 코토네는 투핫2의 사사라랑 비슷한 구석이 많은 히로인이네요. 디자인적으로도 그렇고 불행한 자신에게 취해 있다는 점^^도 그렇고. 하츠네의 비밀!! (1997/11/28) 리프 어뮤즈먼트 디스크 2탄. 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