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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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주차 노멀 방치플레이 포함 103시간→궁극투기 3시간→2주차 레전드 모드 8시간 해서 총 115시간 10분 나왔습니다.^^ 사실 제로도 전작들처럼 극혐 미니 게임때문에 플래는 생각도 안하구 있었는데, 하다보니 겜이 워낙 맘에 쏙 들어서 용과같이 유신!에 이어 시리즈 두번째로 플래티넘을 달성하게 되었네요. 일단 미니 게임들 간만 살짝 봐보구 아니다싶음 포기하려구 했는데, 다행스럽게두 막상 해보니깐 디스코 하나 제외하곤 나름 해볼만한 수준이더라구요.^^ 시리즈 내내 건드릴 엄두조차 안났었던 마작은 규칙이나 역같은거 1도 모르고 걍 세모 버튼만 열심히 누르다보니 천만엔 모아질 즈음 일기통관 하나 빼곤 컴플리트 항목들이 알아서 다 자동

머시나리움 트로피 100% 달성!

플레이 타임은 2시간 26분. 체코산 방탈출 퍼즐겜인데, 그래픽이랑 세계관도 독특하구 스토리만 깨면 트로피도 자동으로 컴플리트되는 보양식에 뭔가 힐링되는 맛도 있구 암튼 나름 잼나게 즐긴 겜이었네요.^^ 플탐도 짧구 텍스트 한줄 없이 캐릭터들 행동이나 일러스트 말풍선으로 진행되는지라 언어 장벽도 없구 방탈출 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삽질 기사: 매장된 보물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주차 기본 난이도 클리어(+트로피들 회수 작업) 17시간 1분→2주차 새 게임+ 클리어 3시간 25분→ 3주차 자금+유물 사용 안하고 클리어 2시간 12분→4주차 노다이+스피드런 클리어 1시간 18분 해서 총 23시간 56분 걸렸네요. 노다이 클리어때문에 연습&반복 플레이를 하도 많이 했어서 리얼 플탐은 저거보다 훨 많이 나올거같긴 하지만요.^^ 사실 다주차 플레이나 노다이, 스피드런같은건 진짜 제가 젤루 싫어하는 트로피들인데, 그것도 압도적 꿀잼앞에서는 아무 문제가 안되더군요.^^ 어렵지만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쫄깃하구 절묘하기 그지없는 난이도 구성에 기가 막히게 빼어난 스테이지 기믹들, 다양하고 풍부한 야리코미 요소들

콥스파티 BLOOD DRIVE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3시간 11분+α. 다른 트로피들은 다 자력으로 땄는데, 앨범이 한장 비길래 이건 걍 치트로 해결했습니다.^^ 콥스파티 시리즈는 BR, BS, 2U 다 잼나게 즐겼었는데, 이번 작도 전작들 못지않게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네요. 솔직히 마르투바의 묘 교단이니 야고라 협회니 뭐니 갑작스레 대거 추가된 신규 설정들을 넘 전면에 내세운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스토리에 모순 없이 잘 풀어냈구 아무리 발버둥쳐도 구원이 없는 시나리오 전개같은 이 시리즈 특유의 맛두 여전히 잘 살아있구 시리즈 굴지의 트롤러 아유미의 역대급 트롤 대환장파티 보면서 속터지는 맛도 좋았구 안쓰러울 정도로 맘고생하는 모습 보는 맛도 좋았구 완결편답게 뒷맛 끝내주는 엔딩 보는 맛도

영웅전설 섬의 궤적 I: Kai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주차 난이도 노멀로 31시간 33분→2주차 나이트메어로 12시간 해서 총 44시간 2분 나왔습니다. (100시간 플레이 트로피는 비타티비 방치플레이로 서장 때 미리 따놓았음^^) 카이 버전은 고속 스킵 모드도 탑재되어 있고 특전으로 인연 행동 포인트 MAX에 미라랑 세피스도 첨부터 무지막지하게 퍼주고 시작하는지라 완전 편하구 쾌적하게 플레이한거같네요.^^ 앞으로 고속 모드 없는 궤적은 상상하기 힘들거같은.^^ 2주차 종장에서 습득가능한 마스터쿼츠 한개만 아니었음 깔끔하게 1주차 플래가 가능한 게임이었을텐데, 달랑 마스터쿼츠 하나때문에 2주차까지 강제로 돌아야했던건 쫌 아쉬웠지만요.ㅠㅠ 참고로 1주차 올커뮤 트로피 회수는 일단 인연 이벤트들은 모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