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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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posts바이오하자드5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36시간 55분. 본편 베터랑→프로페셔널→Lost in nightmare 아마추어→프로→Desperate Escape 아마추어→프로→이후 본편 아마추어에서남은 트로피들 회수... 대충 이런 루트로 플레이했네요.^^ 전 트로피 항목에 랭크 관련이 없길래 랭크 딱히 신경안쓰고 플레이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피규어 컴플리트 트로피 따려면모든 챕터 S랭크 클리어도 달성해야 하더군요.ㅠㅠ 해서 거진 한주차를 더 돌다시피 했는데, 혹시 플레이 예정이신 분은 이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그나마 다행인건 같은 난이도를 모두 S랭크 클리어할 필요까진 없구 난이도 상관없이 S랭크 안나온 챕터들만 S랭크 클리어해줘도 해금되긴 하더라구요.^
비타 TV+mCable 만족스럽네요
영의 궤적 에볼루션이 겜은 정말 꿀잼인데, 그래픽(특히 가독성)이 넘넘 안좋아서 비타 TV에 mCable 연결해서 하면 좀 더쾌적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을거같아 한대 장만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나름 만족스럽네요.^^ 특히 폰트가 저해상도에 넘 뭉개지구 해서 가독성이 진짜 되게 않좋았는데, mCable+큰 화면으로 보니 확실히 읽기 편해진거같습니다. 그래픽도 화사해졌구.^^참고로 위에가 비타판이구 아래가 mCable인데, 이렇게 보니 크게 차이는 안나는거같지만 비타가 화면이 작다보니 문자가 엄청 뭉겨져서 보입니다.ㅠㅠ 암튼 영궤 Evo가 에볼루션 시리즈 첫작품이다보니 고속&오토 전투도 없구 연출 스킵도 안되구 시스템도 좀 구린 부분들이 많구넘나 쾌적했던 하궤 Evo 시리즈에 비해 불편한 점이
데스티니2 플래티넘 달성!
오늘에서야 비로소 고대하고 고대해왔던 명성(+일부러 안따고 아껴두고 있었던 인장 날인) 트로피를 완료하고 대망의 플래티넘을 달성했습니다.ㅠㅠ 포세이큰 확장팩이 작년 9월에 나왔으니 트로피 컴플리트하기까지 거진 반년 가까이 걸린 셈인데, 전작 버금가게 넘나 잼나게 즐겼던 게임이었네요.솔직히 FPS 게임은 그다지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편인데, 요 데스티니만큼은 정말 뭔가 각별한 맛이 있는거같습니다.^^ 스토리 보는 맛, 설정 파고드는 맛, 아이템 파밍하는 맛, 공격전, 황혼전, 갬빗, 그외 꿀잼 컨텐츠들 도는 맛, 다 일품이었지만 가장 재밌게 즐긴건 역시 제가 이 게임에 빠지게 된 가장 큰 요인이자 데스티니의 꽃이라 불리는 6인 협동 컨텐츠인 레이드였던거같네요.^^ 레이드 총 클리어 횟수자
바이오하자드6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30시간(DLC는 서바이버 1시간 50분+온슬롯 1시간 40분+프레데터 30분+시즈 3시간 40분) 사실 이 6같은 경우 발매 당시엔 그닥 평이 좋지 않았던 게임이긴 한데, PS4판은 게임이 닌자가이덴3→닌자가이덴3 RE급으로 완전 환골탈태하기도 했구 또 액션이랑 전투 시스템이 손맛도 넘 좋구 스냅샷&피니쉬 블로라던가 조준 해제 카운터라던가 전국바사라처럼 깨알 조작 포인트들이 많이 있는게 완전 제취향이어서 정말 넘넘 잼나게 플레이했네요. 4팀의 주인공들이 교차하는 스토리도 완전 흥미진진했구. 레온편, 크리스편, 제이크편, 에이다편 다 좋았지만 그중에서도크리스편 마지막이 제일 인상에 남네요.ㅠㅠ서펜트엠블렘 깨서 볼 수 있는 파일들로 뒷설정 읽는 재미도 나름 쏠쏠했구.^^
마계전기 디스가이아4&4리턴 플래티넘 달성!
타임리프편을 마지막으로 제 묵은지 숙성도 랭킹 추정(?) 2위인 디스가이아4&디스가이아4 R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디스가이가가 89시간 49분(리얼 타임으로는 6년 7개월^^) 디스가이아 4 리턴이 147시간 29분(리얼 타임으로는 4년 1개월) 디스가이아 시리즈는 요 4로 처음 접하고 넘 잼나게 해서 이후 첫작품인 1부터 해서 2, 3R까지 다 즐겨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역시 이 4&4R이 젤 좋았던거같네요.^^2D풍 3D 그래픽도 완전 제 취향이구 캐릭터도 4 캐릭터들이 젤 맘에 들고 스토리도 젤 재밌게 했구 아무래도 첫 작품이라서젤 애착이 가는 것두 있구.^^ 4랑 4R 둘중에서는 당근 컨텐츠&볼륨&편의성등이 압도적으로 위인 4R을 강추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