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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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투 소울즈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대략 20시간정도? 클리어 순서는 BAD→1인→보다 나은 세상→존귀한 생명→조이→제이→라이언. 무비&이벤트 스킵도 불가능하고 반복 플레이가 은근 지겨운 게임이라 암만봐도 엔딩 한번 보고나면 다시금 2주차 도는게 넘나 고통스러울거같아 엔딩 분기점인 홈리스 후반 파트부터는 세이브 데이터 2개 만들어놓구 챕터별로 서로 번갈아가며 병행 플레이를하다 마지막에 한번에 엔딩들 회수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했네요.^^ 세이브 데이터 하나는 일본어 더빙, 다른 하나는 영어 더빙으로 플레이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일본어 더빙이 더 좋았던거같습니다. 특히 죠디가 막 훌쩍이면서 이동하는게 넘 안쓰러워서.^^(이게 엘랜 페이지쪽은 안그러더라구요

스파5 이번주 엑스트라 배틀 개꿀이네요
스파5가 AE 와서는 FM 모을 수 있는 수단이 한정되어 있어서 100만 FM을 모아야 하는(누적) 트로피 따는게 엄청 힘들어졌는데,이번 주 엑스트라 배틀중 울트라 헤비급 챔피언 상대인 장기에프가 확실히 난이도 매우 어려움답게 어렵긴 무지 어렵지만몇몇 캐릭터 한정으로는 완전 호구인지라 날로 먹는게 가능해서 FM을 은근 많이 챙길 수 있는 찬스네요.^^ 한판당 1000 FM이고 클리어시 보상으로 10,000 EXP를 주는데, 트라이얼이나 서바이벌 이지 난이도 클리어도 5,000 EXP밖에 안주는거생각하면 꽤 괜찮은 보상이죠.^^ 해서 날로 먹을 수 있는 캐릭터는 사가트, 가일, 아비게일, 켄, 라시드 이렇게 5명인데, 하는 방법은 가일&사가트 걍 멀리서 장풍만 쏘다 점프해오면 대공 치면

드래곤즈 크라운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48시간(리얼 타임으로는 4년 11개월.^^) 처음에는 PS3판으로 했는데, 비타판이 워낙 플레이하기가 편하다보니 가끔 큰 화면으로 보고싶을 때빼곤 거진 비타로만 플레이했네요.^^바닐라웨어 전통답게 액션 파트가 뭔가 2% 아쉽긴 한데, 원래 여기 물건이 게임성보단 극상의 2D 그래픽 감상하는 맛에 하는거라.^^뭐 그래도 나름 파밍하는 재미도 있구 해서 꽤 잼나게 즐긴거같습니다.^^ 레벨 99 만드는게 제일 힘들었는데, 인페르노 구간(레벨 60 언저리쯤)부터는 레벨업이 넘나 더뎌서 진짜 어느 세월에 99 찍나싶다울티메이트 난이도 풀리고 새로 추가되는 몽환의 천랑에서 경험치를 꽤 짭짤하게 줘서 그때부턴 좀 수월하게 한거같네요. 3판 연속 돌면 얻는 경험치가 대략 150~200만X300%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3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19시간 29분(리얼 타임으로는 4년 7개월.^^)2 때는 다른 트로피는 다 땄지만 칭호 100% 모으기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플래를 포기했었는데, 이 3는 너무나도 다행스럽게도 칭호 100% 모으기는 물론이거니와 캐릭터 호감도 MAX 만들기라던가 모든 이벤트 100% 클리어등등 징글징글한 노가다 작업 없이도 플래가 가능해서 딱 기분좋게 끝낼 수 있었네요.^^DLC 트로피인 챌린지 미션 100개 클리어하기가 살짝 지겹긴 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본편에서 못본 캐릭터 오의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구.^^이 게임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얼티밋 어드벤처 모드(메인 이벤트)야 당근 대만족스러웠구요.솔직히 나루토 팬이라고 하기도 뭐한 제가 이 시리즈를 계속 하게 되는 이유의 99%를 차지하고 있는
갓 오브 워 어센션 플래티넘 달성!
플레이 타임은 9시간.사실 이 어센션은 발매 당시 평이 그닥 안좋아 패스했던 게임이었는데, 이거 하나 빠트리고 갓 오브 워 4로 넘어가버리면 뭔가 아쉬움이 남을거같아 고민 끝에 잡아봤는데, 별 기대안하고 해서 그런지 나름 재밌게 플레이했네요.^^별다른 추가 작업 없이 1주차만으로 깔끔하게 플래 따지는 것두 참 좋았구.^^원래 GOW 시리즈가 트로피 거저 주는걸루 유명하지만 이 어센션은 트로피 난이도뿐만 아니라 게임자체 난이도까지 시리즈중 역대급으로 쉬운 게임이었지않나싶습니다.^^암튼 이로써 본편 3편+외전 3편 모두 플래 달성했네요. 이제 드디어 갓 오브 워 4를 플레이할 차례인데, 정말 넘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