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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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이번 여행 지갑출혈
4박5일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간에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알아보기 위해 결산을 해보겠습니다. 원래 표 형식으로 하려했는데, 화면에서 짤릴거 같아서 그냥 줄줄이 써볼게요. 1인 기준입니다. 숙박비와 비행기값은 반올림했으므로 대략적인 값입니다. 합계 96000원B&S에코큐브 이틀치 숙박비 35000원우타노 유스호스텔 31000원캡슐 인 오사카 30000원 합계 203000원+5830엔피치항공 왕복 203000원 공항-남바 920엔오사카 1일 승차권 800엔남바-우메다 240엔오사카-교토 560엔교토 1일 승차권 500엔숙소-교토 230엔교토-나라 620엔나라-오사카 560엔남바-우메다 240엔우메다-남바 240엔남바-공항 920엔 합

5일째, 귀국
이동경로 : 우메다 - 남바 -(난카이선)- 공항 4박 5일의 일정도 어느덧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긴 것도 같았는데 지나고 보니 너무나 짧았던 여행이네요. 그만큼 매우 만족스러웠고요. 아쉬운 만큼만 놀다 갑니다. 어제 묵었던 숙소인 캡슐 인 오사카에서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서 적당하게 준비를 한뒤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공항으로 가려면 난카이 남바역으로 가야하니 우선 지하철역으로 갔습니다. 우메다역에서 남바역으로 갑니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아있으니 아침 겸 점심을 먹어볼까요?? 도톰보리 쪽으로 향하던 도중에 우동가게를 발견해서 들어갔습니다. 키츠네우동이란걸 주문했더니 유부가 들어간 우동이 나왔네요. 맛도 괜찮지만 가격이 착한 가격 240엔이라서 더욱 좋았네요. 남바에서의 마지막 이미지를

4일째, 나라, 오사카
이동경로 : 교토 -(킨테츠선)- 나라 - 오사카 이번 여행을 떠나기 전에 플랜을 A부터 C까지 세워놨었는데, 일단 교토 여행을 하루만에 끝내게 되었으니 플랜C를 실현하기 위해 나라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교토를 떠나 나라로 간뒤 나라를 간단하게 돌아보고 오사카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우타노 유스호스텔에서 너무 잘 잔 덕에 이번 여행중 가장 늦게 일어나서 준비를 부랴부랴합니다. 여기에선 조식도 신청해서 먹을 수 있는데 시간이 7시부터 입니다. 눈을 떠서 시계를 보니 8시 40분 정도... 한참 늦잠잔거죠. 체크아웃이 10시니까 서두를 필요는 없었고, 천천히 준비해서 숙소를 나섭니다. 다시 26번 버스를 타고 교토역으로 간 다음, 킨테츠선 열차를 찾아갑니다. JR교토역은 매우 규모가 크지만, 표

3일째, 교토
이동경로 : JR오사카 -(JR)- JR교토 - 히가시혼간지 - 니시혼간지 - 기요미즈데라 - 니죠죠 - 킨카쿠지 교토로 갑니다. 오사카에서 교토로 가려면 일단 지하철을 타고 우메다역으로 갑니다. 여기서 세가지 전철이 있는데, 비용과 시간과 목적지를 따져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골라서 가면 되는데 사실상 비용과 시간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전 세가지 중에 두가지를 이용해보았고, 안가본 나머지 한곳은 일단 언급을 안할게요. 우선 첫번째, JR선을 이용합니다. 우메다 지하철역에서 JR선을 찾아가면 우메다 스카이 빌딩 가는것보다 무난하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교토까지는 560엔이고, 보통열차와 특급열차가 있는데 가격은 같지만 특급열차가 조금 빨리 도착합니다. 두번째는 한큐선을 이용합니다. 마찬가지

2일째, 오사카
이동경로 : 신사이바시 -(지하철)- 오사카성 -(지하철)- 카이유칸 - 템포잔 마켓플레이스 -(지하철)- 덴덴타운 (- 우메다) 숙소에서 와이파이를 만끽하며 새벽늦게까지 폰을 들여다보다가 눈을 깜빡하니 아침이 되어 있었네요. 체크아웃 시간 거의 다 되어서 준비를 마치고 오사카 투어를 시작합니다. 먼저 가까운 지하철 역으로 갑니다. 이번에는 걷다보니 욧츠바시역에 도착했는데, 몇번을 환승하고 얼마나 멀리서 타건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1일 승차권을 구입할 것이기 때문이죠. 오사카의 지하철은 결코 싼 편이 아니니 여행 경비 계획할 적에 참고하세요. 비용이 딱 정해진건 아니고 이동 구간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물론 멀수록 비싸겠죠 오옷 내가 자판기 사진을 찍어놓다니.. 덕분에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