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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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무대탐방 - 케이온!(1)
울려라! 유포니엄 무대탐방을 계기로 무대탐방에도 재미가 들려서 인터넷, 서적 등을 참고하여 이것저것 찾아보고나서 약간 아쉽지만 이미 갔다온 유포니엄을 빼고, 새로이 무대탐방을 하고 싶은 작품이 여럿 있는데 그중 3개만 꼽자면 케이온, 쓰르라미울적에, 엘펜리트를 택할 것입니다. 그리고 7월초에 다녀온 케이온 무대탐방을 이번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케이온 무대탐방은 이미 많은 분들이 다녀오셨으므로 많은 자료가 널려있어서, 위치조사는 쉬운 편이었어요. 교토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교토시청앞에서 내려서 상가쪽으로 들어갑니다. 영화관과 악기상점의 실제 모델입니다. 굉장히 서두르고 있어서 내부로는 들어가지 않고 외관만 찍고 갔네요. 이제 케이한열차를 타고 종점인 데마치야나기역으로 갑니다. 그리고 에

(2017.07.03) 일본 칸사이 여행 4일차, 시가 히코네 (1)
이동경로 : 나라역 -(JR)- 히코네역 -(JR)- 카와케역 -(JR)- 난바역 -(킨테츠)- 신오오미야역 이번에 묵었던 숙소는 킨테츠를 타기엔 더없이 좋은 위치에 있지만, JR을 타기엔 그다지 좋지 않았어요. 킨테츠를 타려면 신오오미야역으로 1분도 안 걸려 도착하지만, JR을 타려면 나라역까지 20분을 걸어야 합니다. 지도를 봤을 땐 그렇게 멀어보이지 않아서 아슬아슬하게 나갔다가 목표했던 열차를 놓치고 다른 걸 타게 됩니다. 나라역입니다. 생각보다 늦게 왔지만 덕분에 등교 출근 시간을 피했나봅니다. 오늘부터 이틀간은 이녀석을 쓸 겁니다. JR칸사이에어리어패스인데 1일권 2200엔, 2일권 4300엔, 3일권 5300엔, 4일권 6300엔이며(인터넷예약기준) 신칸센도 못 타고 특급은

(2017.07.02) 일본 칸사이 여행 3일차, 나라 헤이조궁터
이동경로 : 신오오미야역 -(킨테츠)- 킨테츠나라역 -(킨테츠)- 야마토사이다이지역 -(킨테츠)- 교토역 지난편에서는 킨테츠나라역 근처의 명소를 둘러보고 야마토사이다이지역으로 왔습니다. 지금 보러 갈 헤이조궁터는 야마토사이다이지역과 신오오미야역 사이에 애매하게 위치하고 있는데 야마토사이다이지역에서 약간 더 가깝길래 여기로 왔어요. 비교적 가깝다뿐이지, 걸어서 찾아간다면 20분 정도 걸릴 거에요. 인도가 없어서 약간 위험하기도 하구요. 헤이조궁은 2일차에 찾아갔던 아스카 이후 일본의 수도가 된 곳입니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시대순서대로 탐방을 하고 왔네요. 가장 먼저 찾은 곳은 헤이조궁터자료관입니다. 참고로 헤이조궁터내의 모든 시설은 무료입장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헤이조궁터 스
![[일쿠페스] 16번째 UR](https://img.zoomtrend.com/2017/07/15/a0018532_5969d2af1df4b.png)
[일쿠페스] 16번째 UR
이벤트 끝나고 바로 들어가서 가챠를 돌려봤더니 마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무려 마리 3속울레도 달성했네요. 이로써 일쿠는 16울레 4스마일 7쿨 5퓨어가 되었습니다.

(2017.07.02) 일본 칸사이 여행 3일차, 나라 시내
이동경로 : 신오오미야역 -(킨테츠)- 킨테츠나라역 -(킨테츠)- 야마토사이다이지역 -(킨테츠)- 교토역 숙소를 잡을 때는 역에서 가까운 게 최고라고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번에 잡은 숙소인 토요코인 신오오미야역 지점도 신오오미야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라서 숙소에서 출발 직전에 열차 시간을 확인하고 나서도 여유롭고, 숙소로 돌아올 때도 부담이 없습니다. 단, 이것은 킨테츠를 이용할 때의 이야기고, JR을 이용했던 이틀간은 다른 느낌이었죠. 그건 다음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우선 지금은 신오오미야역으로 가서 킨테츠나라역으로 이동합니다. 단 한 역을 갈 뿐이지만 스루패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이용합니다. JR나라역과는 달리 킨테츠나라역은 주요명소와 아주 가깝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