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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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posts![[데레스테] 이벤트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7/08/28/a0018532_59a42c1e1613b.png)
[데레스테] 이벤트 결과
2만점 살짝 넘겼습니다. 2만점에서 상위보상을 얻을 수 있다보니 생각보다 여유로웠던 것 같네요. 보상에 비해서. 물론 상위권에서는 피말리는 경쟁이 열렸겠지만요. 이번 이벤트는 자연회복 스태미나 위주로 적당히 달리다보니 평소보다 점수가 저조했는데 그래도 in 6만등으로 끝났습니다. 밀리시타는 이벤트 결과 포스팅 안 하고 넘어갔는데, 요행을 바랐다가 망했습니다. 사실 상위보상은 일찌감치 포기했는데 막상 결과를 보니 아쉽게 떨어졌더군요. 다음 이벤트가 오기 전에 폰부터 바꾸고 싶네요.
![[데레스테] 시작한 지 700일](https://img.zoomtrend.com/2017/08/21/a0018532_599aa6d40f79e.png)
[데레스테] 시작한 지 700일
데레스테 700일 접속 보상 받았습니다.. 오늘부터 중2병 유닛의 이벤트가 시작되었지만 일단 밀리시타 이벤트부터 마무리하고 손을 대야 겠네요.
일본 도쿄 여행 계획
여행을 다녀와서 후기를 기록하는 것도 재밌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은 곧 떠날 여행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여행 계획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하는 시점에선 이미 비행기와 숙소 예약은 끝났으니 그래서 더욱 들뜨고 가벼운 마음일지도 모르겠네요. 골칫덩어리들을 해결하고 난 뒤니까요. 비행기 예약은 일정을 잡자마자 바로 끝냈고 숙소도 그로부터 며칠 지나지 않아 예약했는데, 지난 달에 있었던 일입니다. 도쿄에서 거주중인 친구가 9월 내지 10월에 가마쿠라, 에노시마로 놀러 가는데 같이 가지 않겠냐고 해서 날을 대충 정해서 그 날만 함께 하고 이외엔 홀로 돌아다녀볼 예정입니다. 9월 24일 일요일 오후에 출발해 9월 30일 토요일 오후에 도착하는 6박 7일의 일정이고 나리타공항으로 갑니다. 비
![[데레스테] 이벤트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7/08/09/a0018532_598aca6bec14d.png)
[데레스테] 이벤트 결과
이벤트곡 타케메타케요우는 낮은 레벨이었지만 마냥 쉽지는 않았네요. 일단 제가 보유한 덱중 가장 강력한 쿨덱으로 풀콤을 찍기는 했지만 스코어랭킹은 6만6천등이 나왔습니다.. 지난 달에 다녀온 시가현이 최종보스로 등장했습니다. 이벤트 달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17.07.06) 일본 칸사이 여행 7일차, 귀국, 결산
칸사이쪽으로 올 때는 마지막 숙소를 난바 근처에 잡곤 하는데 그 이유는 공항으로 가기 쉽다는 점도 있지만, 마지막으로 덴덴타운에 들렀다 가기 위한 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체크아웃 하고 덴덴타운으로 향했지만 아직 문은 안 열었고 다리는 아프고 배도 고파서 그냥 바로 역으로 갔습니다. 난카이전철 공항급행을 타고 공항으로 왔습니다. 난바역에서 온다면 920엔 듭니다. 피치항공은 제2터미널을 사용하는데, 우선 배가 고프니 제1터미널에서 780엔 오코노미야키를 먹었습니다. 만드는 데 시간이 꽤 걸리던데, 공항에 여유롭게 왔기 때문에 전혀 걱정없었어요. 맛도 괜찮고 양도 생각보다 많았는데 먹다보니 단조로운 맛이었습니다. 제1터미널에서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제2터미널로 이동하면 되는데, 1년 사이에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