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루의 틀어박힌 일상.
Posts
118 posts
지니어스 라인업 떴다!!!!!!
우왕ㅋ굳ㅋ 홍진호 : 말할것 없는 시즌1 우승자. 지난번 플레이 스타일은 대체로 개인플레이에 강한면모였는데 이번에는 더 잘할수 있을지? 노홍철 : 사기의 제왕. 은지원 : 지니어스 원 이상민 : 인맥관리의 왕ㅋㅋㅋㅋㅋ 조유영 : XTM 아나운서 라는듯? 임윤선 : 말로 먹고 들어간다는 변호사 임요환 : 프로게이머. 홍진호만큼의 진가를 보여줄지? 홍진호는 절대 팀을 안먹으려고 하겠짘ㅋㅋㅋㅋㅋㅋ 이두희 : 서울대 공학도. 일반인 하나 들어간다던데 이사람인가? 하긴 뭐 반이상이 일반인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 유정현 : 아나운서출신 국회의원. 강용석대신뽑은 느낌인데, 과연 이사람이 머리가 될까? 어리버리 한거같던데 이은결 : 사실 마술은 눈속임의 예술. 즉슨 사람을 현혹하는데 가장 최적화된 화술과

10/31 최근 보는 방송 프로그램과 코멘트
1. 런닝맨(SBS) - 개리/하하/김종국/지석진/송지효/유재석/이광수 : 최근에 아이덴티티나 다름없었던 이름표떼기를 포맷의 고정에 의한 식상함을 탈피하고자 배제하고 게임으로 아이템을 짜는중....인데, 그럼 그게 런닝맨인가? 런닝맨이 런닝맨으로써 존재하는건 그 이름표떼기라는 게임덕분인데 그걸 빼는건 좀.... 이건 1박2일로 치면 여행을 안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정도의 문제라고 보는중. 그나마 최근에는 조금이나마 다시금 시작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보기엔 배추뺏기나 송편뺏기처럼 아이템을 찾고 지키는것을 좀더 발전시켜보면 최소 '런닝맨'이라는 이름을 유지할정도의 인기는 유지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중. 런닝맨이라는 이름에 맞게 뛰기라도 해야지.... 뭐, 어쨌거나 식상을 피하고자하는 시행착오는 바람직한 현상. 캐

가을 신작 점검 6 ~내 뇌내, 갈릴레이돈나, 플라멩고~
11. 내 뇌내 선택지가 러브코메디를 전력으로 방해한다 일단 기본적으로 사차원의 극치를 달리는 구성과 스토리전개네요. 간혹 병맛개그를 주로 내세우는 애니메이션이 가끔 있는데 어처구니 없는 전개와 정신없는 스토리텔링으로 난잡하다 혹은 재미있다의 평을 이끌어내는 작품류인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개그물을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제목에서부터 기대를 하던 애니메이션이라그런지 약간 기대가 되는 면이 아직까진 없지않아 있습니다 ㅋㅋㅋ 좀더 챙겨볼까 싶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기도 하고. 12. 갈릴레이돈나 초반의 메카닉 전개때는 이게 뭐지 싶으면서 하차할까 싶은 생각이 무지막지하게 들고 있었습니다만 중반을 넘어서 세 자매의 캐릭터들이 부각되면서 일단 좀더 지켜볼까 하는 맘이 강

코모루의 예능인 이야기 - 유희열(최신 10.17)
화 - 레전드 100 아티스트(Mnet) 12시 금 - 유희열의 스케치북(KBS) 12시 토 - SNL코리아(tvN) 11시 예정 K팝스타3 능수능란하게 섹드립을 구사하는 새로운 예능인.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 새로운 예능인으로 떠오르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측중. 지금까지는 유스케 외에 다른 방송은 거의 하지 않았으나 점점 예능출연의 범주를 넓혀가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고...

코모루의 예능인 이야기 - 허지웅(최신 10.17)
수 - 썰전(jtbc) 11시 금 - 마녀사냥(jtbc) 11시 현재 2개 프로그램진행중 2개 하는데 둘다 핫한 프로그램이라서 ㅋㅋㅋ 본인이 방송에 뜻이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토크쪽으론 정말 캐릭터가 확실해서 기대되는 예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