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루의 틀어박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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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신작 점검 5 ~겁쟁이페달, 논논비요리~

가을 신작 점검 5 ~겁쟁이페달, 논논비요리~

9. 겁쟁이 페달 전형적인 스포츠물 전개적인 면에서 벌써부터 아이실드21을 떠오르게 하네요. 찌질이가 의외의 능력을 지녀서 스포츠물에서 에이스가 된다...라고 하는 거기다 좋아하는 여자애가 그 스포츠를 좋아한다.는 면은 슬램덩크를 떠오르게 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생각보다 인기물인가 보더라구요. 원작도 한국판 27권까지 정발되었고... 스포츠물은 스피디한 전개가 중요해서 느릿한 애니메이션 전개로는 볼까 애매한구석도 있지만(거기다 4쿨일가능성도 높고) 일단은 2화까지 챙겨볼까 싶습니다. 10. 논논비요리 이번시즌 유일하게 중간에 끈 애니메이션. 딱보니 치유계열입니다. 전에 얘기했듯이 하렘물과 치유계열은 전개가 너무 쳐지므로 앵간해선 하차하기로 맘먹었거든요. 특히 치유계는 정말 템포가 너

가을 신작 점검 4 ~왈큐레 로만체, 다이아몬드에이스~

가을 신작 점검 4 ~왈큐레 로만체, 다이아몬드에이스~

7. 왈큐레 로만체 원작 게임이 프린세스 러버의 제작사입니다. 그래서라고 할까 그림체는 겁나 이쁨. 게다가 구성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림체는 잘뽑아내던 IS의 에이트비트가 제작사라 그런지 믿을만 하네요. 이제는 아예 뒷세계전문 성우가 되신 시미즈 아이씨가 메인히로인이네요. 리얼에 찌들대로 찌들긴 한 모양입니다. 에로게에 자주보이던 클리셰나 시미즈아이의 목소리나 너무 부담되고 왜저러지 하는 느낌만 자꾸 드는거보니. 하지만 간만에 정통 에로게 원작 하렘물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일단은 챙겨봐야징~ 8. 다이아몬드 에이스 야구물은 또 오랜만이네요. 크로스게임이후 처음인듯? 원작 만화책은 조금 보다가 때려쳤던 기억이 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니까 쓸데없이 개그가 많이 들어갔고 그게 재미없다는게 큰

가을 신작 점검 3 ~킬라킬, 화이트앨범2~

가을 신작 점검 3 ~킬라킬, 화이트앨범2~

5. 킬 라 킬 열혈!!!!!!!!!!!!!!!!! 이 돌아옴 그렌라간 제작진이 고스란히 제작사를 만들어 새롭게 만들어낸 신작 킬라킬. 이번 주인공은 여자입니다. 여전사를 자주 성우맡으시는 코시미즈 아미씨가 오랜만에 주연으로 나왔네요. 이걸 볼때 너무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지 졸다말다 거리면서 봤는데, 그와중에 스자키 아야가 맡은 캐릭터 왤케 귀여움 ㅋㅋㅋㅋㅋ 백치미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화만으로 스토리 파악은 좀 힘들고 앞으로 좀더 살펴봐야 할듯. 판타지 요소가 조금 들어가긴 했는데 복잡할 정도의 설정은 아니란게 다행. 6. 화이트 앨범 2 스토리텔러가 화앨팬이었던 네코냥인가, 곤약,파르페쇼콜라 쓰신 분이라죠. 그래서그런지 전시리즈의 사회인 느낌은 거진 안보이고 학원물적인 느낌이 강하네요

가을 신작 점검 2 ~아웃브레이크컴퍼니, 골든타임~

가을 신작 점검 2 ~아웃브레이크컴퍼니, 골든타임~

3. 아웃 브레이크 컴퍼니 이능력 배틀물과 비슷하게 이세계이동물은 한국판타지업계에서 흔하디 흔한 소재죠. 어째선지 한국보다는 좀 다른 그리고 타이밍도 미묘하게 어긋나게 일본에서도 이세계이동물이 유행을 탔습니다. 그 스타트가 뭐 제로의 사역마 정도려나요. 아웃브레이크 컴퍼니의 경우 이세계로 넘어간 주인공이 현대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걸 아예 국가산업으로 한다는 꽤나 색다른 도입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세계의 존재를 개인이 아닌 국가 가진다는것도 그렇고. 설정 자체는 독특하고 신선한데... 최근에 너무 리얼에 찌들어살아서 그런지 너무 솔직하게 구는 오타쿠라는게 어쩐지 굉장히 만화적인, 라노벨적인, 2차원적인 진행이라 뭔가 거부감이 드네요. 오타쿠만화의 전형인 현시연은 오히려 그런경향이 없는데... 현

2013 3/4분기 애니메이션 평가

2013 3/4분기 애니메이션 평가

1. 신만이 아는 세계 여신편 - S(나름 괜춘하게 만들어졌지, 하지만 중간을 빼먹었잖아, 공략없는 신만세가 무슨 신만세냐!!!) : 신만세 여신편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사실상 이걸로 신만세가 애니화될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사실 있더라도 이후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신만세 답지 않은 전개이기때문에 딱히 보고싶은 마음도 그닥 들지 않아요. 그냥 딱 여신편으로 완결지었으면 아름다웠을느낌의 작품이랄까. 최근의 전개에 불만이 꽤나 많다보니 이런 말만 나오네요. 여튼 중간 빼먹은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쉽습니다. 하다못해 성우진이라도 캐스팅제대로 해줬다면 이렇게 아쉽진 않을거같은데... 케이마 ㅂㅂ2 2. 내가 인기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 SS(이 무슨 신종이지메, 소녀동물원을 뛰어넘은 소녀관찰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