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루의 틀어박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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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신작 점검 1 ~단델리온, 기관총~
1. 성곽마을의 단델리온 : 제목의 뜻은 모르겠음; 시작은 일상물, 초반은 왕국물, 후반은 이능력물(...) 뭔가 흥행될요소를 이것저것 끼워넣은 느낌; 솔직히 크게 끌리는 작품은 아님. 하차. 2. 청춘X기관총 : 초중반까지는 꽤 재밌었음. 남주가 호스트라서 여캐도 호스트화되는 그런 작품인가했음. 오란고교호스트부보다는 좀더 그럴싸한 얘기를 기대함 근데 뜬금없이 서바이벌을 시작함 예고에서는 에로만화가가 나온다고 함 뭐여시발

봄 신작 점검 5 ~펀치, 야마다, 그리자이아~
13. 펀치 라인 처음부터 끝까지 멘붕의 연속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전후 설명이라도 좀 해줘 ㅋㅋㅋㅋㅋㅋㅋ 최소 얘가 왜죽고 누가 들어온건지, 아니 그 버스잭킹과 혼뺏긴 사이에 대체 무슨일이 있던거야.... 거의 99퍼 그림체때문에 대충 넘어가게 된 작품...; 그림에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가지는 작품이라서... 일단은 계속 볼예정이지만 내용전개에 따라 안보게 될지도. 14. 야마다와 7인의 마녀 소재자체부터가 흥미롭고 더군다나 키스가 매개라는게 굉장히 재밌는 요소라서 원작부터 찾아봤었다가 중간에 못본 기억이 있음. 애니 1화를 본김에 너무 재밌어서 더불어 원작 최신본까지 다 봐버림(...) 아니, 뭐 그래도 애니는 확 압축해서 나오기도 하고 목소리도 있으니까 볼거지만... 여튼

봄 신작 점검 4 ~유포니엄, 오레모노, 은혼~
10. 울려라 유포니엄 스타트는 전형적인 미소녀동물원식 전개. 케이온과의 차이라면 유머가 쏘옥 빠졌음. 사실상 개그일상물보다는 취주악부 위주의 전문물이라고 보는게 나을듯하네요. 음.... 솔직히 크게 땡기지는 않는데, 지금까지 클래식다룬 작품이 피아노나 지휘자, 바이올린쪽만 다룬거 생각하면 튜너나 콘트라베이스등을 주로 다룰거같아 은근 기대중 보기로 결정 11. 오레모노가타리 스토리내용은 전형적인 보이미츠 걸. 주인공만 평범하다면 안볼작품이겠지만.... 주인공이 착한 덩치 마초 ㅋㅋㅋ 친구가 이케맨. 의외로 묘하게 끌리는 부분이 있음.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고 할까... 가장 놀란건 여자 성우가 한 메구미(...) 곤???? 곤성우???? 여자

봄 신작 점검 3 ~린네, 플라스틱, 아르슬란~
7. 경계의 린네 란마스러운 경쾌한 명랑소년만화를 기대했던 작품이었는데, 이누야샤의 물이 덜빠져서 좀 실망스럽고 심심한 원작이었음. 근데, 다른 설명등을 듣고 느낀거지만, 애초에 루미코여사의 노림수는 란마같은 명랑계가 아닌 툭툭 던지는 개그가 중요한 시크개그물이었음을 깨달음. 거기다 애니화도 꽤 잘된편. 작화도 굉장히 좋고(1화라는걸 감안해도) 성우연기도 맘에 듬 이노우에 마리나가 좀더 뭐라 말하긴 힘들지만 좀더 여자아이다운 목소리로 연기해줬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여튼 보기로 결정. 8. 플라스틱 메모리즈 처음엔 쵸비츠같이 안드로이드와 사람의 사랑이야기의 다른버전 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비슷한쪽은 사후편지쪽인듯. 곧 생명이 끝나는 안드로이드를 회수하러 다니는 부서의 이야기...

봄 신작 점검 2 ~나가토, 소마, 전파~
4.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 새삼 쿄애니의 힘을 보여준 작품. 사테라이트는 뭐 건드는건 잘건드는데 제대로 물건 뽑아내질 못함. 제일 큰건 그 원작의 맛을 못살림. 그래서인지 아예 원작하고 분위기자체가 다른 소실을 건든거같은데... 그렇기에 원작엔 없던 개그씬이 훨씬 있는 작품이기에 그런 개그를 좀더 살렸으면 하는데 그 개그씬이 개그같지가 않음. 오히려 너무 차분해서 아사쿠라와 츠루야 저 두사람이 왜 저러나 하는 느낌까지 줌. 그런 의미에서 하루히짱의 sd캐릭터화가 개그에는 확실히 더 나앗음. 그리고 아마 소설원작아닌 만화원작을 따라 작화한거같은데... 솔직히 둘중 어느쪽이 나은가하면 소설원작 작화가 나은데, 능력이 된다면 그쪽을 따라가는게 낫지 않았을라나... 아니면 작화에 대한 허가를 이토노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