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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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 II : 헬레니즘 군제 개혁 프리뷰
원본 주소 : 안녕하십니까, Europa Barbarorum 팬 여러분! 많은 분들께서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4월에 공지된 대로) EB II의 새 버전이 여름까지 공개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미 트위터를 통해 새 버전에 추가될 여러 가지 새로운 유닛들에 대한 정보를 보여 드린 바 있습니다. 그 외에 저희가 공개하고 싶은 것이 바로 헬레니즘 세력들이 새 군제개혁 이벤트를 갖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개혁은 헬레니즘 세력들의 유닛 로스터에 큰 변화를 주게 되므로, 게임 플레이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세력들이 개혁의 영향을 받습니다 : 박트리아, 에페이로스, 키메리오스 보스포로스, 코이논 헬레논, 마케도니아, 페르가몬, 폰토스, 프톨레마이오이, 셀레우케이아.

터키제 모드 '아나톨리아의 공국들' 공개
모드 다운로드 링크(구글 드라이브)http://www.twcenter.net/forums/showthread.php?691574-Anatolian-Principalities-1-0-Download-Links 아나톨리아의 공국들(Anatolian Principalities, Anatolian Beyliks) 모드는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시조인 오스만 1세가 아나톨리아 서부 지역에 오스만 공국을 수립한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모드입니다. 캠페인 맵은 발칸 지역에서 이라크, 캅카스 지역까지이며, 오스만 공국을 포함해 당시 아나톨리아를 지배하던 여러 튀르크 공국들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물론 로마 제국, 세르비아, 불가리아, 조지아, 트레비존드 등 비 튀르크계 국가들도 플레이 가능하며, 비

Greeks at War 모드의 페르시아 유닛
프리뷰 원본 주소http://www.twcenter.net/forums/showthread.php?687601-GaW-Persia-Preview 유닛 이름 등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케메네스조 페르시아에 관한 정보들이 부실한데다 거의 대부분 그리스 측의 묘사에 의존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크세노폰의 아나바시스에 등장하는 것 같은 페르시아 중장기병을 못 넣을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더 이전 시대인 그리스-페르시아 전쟁기를 기준으로 삼은 모양인지 빠진 점 역시 아쉽습니다. Greeks at War는 토탈 워: 로마 2의 캠페인 DLC "스파르타의 분노"의 모드로, 아직 정식 버전이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나온다 해도 개같은 세가 놈들 때문에 플레이하

The Great Conflicts - 로마 제국 타그마타 프리뷰
프리뷰 원본 주소http://www.twcenter.net/forums/showthread.php?644833-Preview-The-Roman-Empire-Part-II-Tagmatic-Units 물론 테마 유닛 프리뷰도 있습니다. TGC 모드의 비잔틴 역사 배경 설명도 그쪽에 있죠. 그런데 테마 유닛 프리뷰는 유닛 설명까지 전부 이미지 파일로 되어 있는 물건인데, 유닛 스크린샷을 포함한 그 이미지 파일들이 전부 호스팅 만료돼서 이제 못 구합니다. 고로 패스 ㅋㅋㅋ Rhomaion Politeia - 로마인들의 국가 프롤로그 만약 우리가 아래에서 다룰 중세 로마 제국의 중앙군 부대(타그마타)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에 제목을 붙여야 한다면, 그 제목은 q분명 다음과 같을 것이다. "확실한 것은

The Great Conflicts - 로마 제국 프리뷰
이미지 압박 주의! ... 프리뷰 원본 주소 : http://www.twcenter.net/forums/showthread.php?586891-Preview-Imperium-Romanum 사실 독일사는 잘 모릅니다. 사실 영어도 잘 모릅니다 로마 제국 IMPERIUM ROMANUM 제국의 국호에 대하여 :1. 로마인 Romanitas "Nostrum est Romanum Imperium" - 라임스(랭스)의 게르베르트 "우리 나라는 로마 제국입니다" 게르베르트가 오토 3세에게 이렇게 말했을 때, 서로마 제국이 그가 태어나기 한참 전에 멸망했다는 사실을 몰랐을 리는 없다. 하지만 그는 동프랑크 왕국의 왕들이 재건된 로마 제국의 적법한 황제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가끔은 동방 황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