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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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 posts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2)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두 번째 시간. 이번 시간도 간단한 작업 진척 사항 이야기입니다. 1. 발매 형식 정식 발매 디스크의 발매 형식은, 일본에서 발매된 초판 Blu-ray (낱권 사양)을 따릅니다. 염가판 박스처럼 디스크 장수가 줄어드는 것을 좋아하는 분도 계십니다만, 일본 초판의 모든 수록 요소를 되도록 빠짐없이 넣는다면 초판의 형태를 따르는 것이 권고 사항이라. 물론 일본 초판처럼 매달 한 권씩 발매하는 건 아니고, 한꺼번에 수납 박스에 넣어 발매하는 형식이지만. 다만 디스크 수납 형태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 많기 때문에, 아마 발매사의 프리 오더 개시 시점에나 가야 확정 공시할 수 있을 것
JVC DLA-NX7 프로젝터: 프로젝터센트럴 리뷰 관련 단상
JVC가 2018년 말에 출시한 리얼 4K 프로젝터, DLA-NX7 (유럽 N7, 일본 V7, 미국 프로 모델 RS2000)에 대해 유명한 프로젝터 전문 데이터 베이스 사이트 프로젝터센트럴에서 리뷰가 올라왔습니다.(링크) 이 사이트에서 동 모델군 플래그쉽도 아닌 제품(플래그쉽은 NX9/ V9R/ RS3000)을 출시 1년 정도나 지나 최신 리뷰를 올리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지만, 이들 모델군 이후 JVC의 주력 D-ILA 프로젝터 제품군 최신 모델 출시가 2020년 여름으로 전망되는 시점임을 고려한 게 아닌가 합니다. 어쩌면 이 시점에도 레이저 광원인 DLA-Z1의 후속기만 발표하고 고압수은램프 광원 제품군은 현 NX 체제를 더 끌고 가는 게 아닌가 하는 예상도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래서, 북미

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1)
10월 18일에 출제(?)된 미라지 엔터테인먼트의 정식 발매 작품 퀴즈의 정답은 [ 울려라! 유포니엄 ] 입니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과거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기 때문에, 친숙하다면 친숙하긴 합니다만... 같은 교토 애니메이션 작품이면서 예전에 Blu-ray(이하 BD)도 국내 정식 발매한 [ 빙과 ]와는 친숙함의 온도가 좀 다릅니다. 어떻게 다른지는 과거 제 관련 포스트를 검색해 보시면 아마 쉽게 체감 가능하실 것 같으니, 중언부언은 생략하기로 하고요. 간단하게 실무에 대해서만 언급하면, 1. 모니터링 시점의 음성/ 자막에 대하여 현 시점에 보고 있는 모니터링 체크 소스에서 제가 검토한 건, (일본 작품의 한국 정식 발매작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하는) 일본어 본편 음성/ 일

타이틀 감수 작업 중 촬영 이미지 몇 장
일전에 잠깐 언급한대로, 본래 타이틀 감수/ 검토 작업 중엔 정말 완성 마스터 바로 전 단계에 가야 프로젝터로 틀어 봅니다만, 이번엔 최근 시청각실 개수도 있었고 카메라도 하나 산 덕에 겸사겸사 아직 작업 단계가 좀 남은 타이틀 하나를 프로젝터로 틀면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아직 사진 찍는 솜씨가 별로라 화면 체감을 잘 전달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 타이틀의 실제 화면은 좀 더 멀끔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오포 UDP-203 커스텀으로 재생/ JVC DLA-X950R로 투사/ 16:9 기준 160인치, 1.3게인 스크린. 원래 Blu-ray(이하 BD) 컨텐츠는 BDP - FHD 디스플레이 조합에서 봅니다만, 지금은 테스트에 주안점이 있으니 편의성 좋고 전반적인 동작 속도가 빠른 오포 UBDP로 슥슥 돌렸습

UHD-BD 리뷰 - 존 윅 3: 파라벨룸
존 윅 3: 파라벨룸(원제: 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은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아 실로 오랜만에(?) 대성공한 존 윅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2019년 5월 북미 개봉 - 9월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발매라, 이른바 4개월 텀으로 대표되는 최근의 2차 매체 정석 스케줄을 탈 정도로 시장 기대도 높은 작품이고요. 단지 순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첫 작품 '존 윅'에서 느꼈던 신선함이 갈수록 엷어지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겠으나, 이 3편은 그걸 타개하기 위한 노력이 좀 애매하게 느껴진 한 편이기도 했습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 키아누 옹(벌써 55세)의 움직임이 점차 둔해지는 건 이해의 범위 안에 들어가긴 하는데, 그 외에 다른 부분들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