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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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에버가든 BD 2nd 에디션 북클릿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9월 28일

9월 30일에 발매될 예정인, [ 바이올렛 에버가든 ] 국내 정식 발매 Blu-ray (이하 정발 BD)의 세컨드 에디션에 첨부되는 북클릿의 샘플입니다. 세컨드 에디션 첨부 북클릿은, 올해 3월 29일에 발매된 (초판에 해당하는)바이올렛 에버가든 Ultimate Fan Edition 박스에 동봉되었던 스페셜 북클릿의 간소화 버전입니다. 때문에 70p 가량의 분량이며, 담긴 항목은 사진과 같습니다. 또한 사이즈도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미지와 텍스트의 크기는 물론 배치도 다르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최대한 가독성은 유지하려고 애쓴 듯. 바이올릿 에버가든 정발 BD 세컨드 에디션은 본편 BD의 내용과 장수(총 8Disc)는 UFE판과 동일하고, 박스 및 북클릿을 비롯한 특전 물품이 달라진 구성입니다.(위 사진

갤럭시 탭 S6, 터치 에러 불량에 따른 교환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9월 26일

일전에 예약 구매한 갤럭시 탭 S6의 터치 불량 에러에 대해 관련 포스트(링크)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작성한 이후, 9월 16일에 삼성 A/S 센터를 방문하여 불량 상태를 재현해 주고 > 해당 시점에는 로그 확인이나 분석을 위해 관련 부서로 이관할 필요가 있다 하여 > 문제가 된 제 탭 S6를 맡겼습니다.(관련 포스팅 링크) 1. 터치 오류 탭 S6의 판단과 확인 제가 확인했고 기사에게 동일하게 재현해 준 갤럭시 탭 S6의 터치 오류, 의 재현과 판단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재현 방식 a. 설정 - 태블릿 정보 - 소프트웨어 정보로 들어가서 빌드번호 부분을 수 차례 터치하면, 개발자 모드가 활성화 됩니다. b. (소프트웨어 정보에서 나오면 그 하단에

정발 SSSS.그리드맨 BD, 조기 발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9월 23일

제목 그대로, 국내 정식 발매되는 SSSS.GRIDMAN Blu-ray Box의 발매가 앞당겨졌습니다. 기존 발매일: 2019년 10월 10일 수정 발매일: 2019년 9월 30일(월) 모든 쇼핑몰 등에서 9월 30일에 발송이 시작되므로, 혹 배송처 변경이 필요한 구매자분들께선 해당 판매처에 문의하시길. 저번주를 끝으로 모든 물품의 검토가 끝났고 발매 전 최종 보고 포스트도 올렸으니, 이제 저도 기다리는 소년의 심정으로 돌아갑니다. 구매하신 모든 분들께서도 되도록 빠르고 안전하게 잘 받아 즐기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SSSS.그리드맨 정발 BD 곁다리 이야기 제7회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9월 21일

한국에서 Blu-ray(이하 BD) 정식 발매되는 SSSS.그리드맨에 대한 곁다리 이야기. 이번 7회는 발매 전 최종 보고입니다. 이번 회는 온전히 동봉 책자 소개에 집중합니다. 예정보다 빠르게 동봉 책자 두 권(가이드 북 & 스토리 보드집)의 최종 샘플이 도착했다보니. 가이드 북은 정크의 모니터가 렌티 타입 반짝이 처리되어 있어서 이쁜 편... 이란 건 사진으로도 미약하나마 나오는데, 스토리 보드집도 선화 부분이 양각 처리라 촉감질감 괜찮지만 이건 사진으론 잘 표현되지 않네요. 곧 받아보실 분들께서 즐거워 해주시길 바라며. 스토리 보드집의 1-75p 까지는 키 애니메이션 디자인들이 실려있는데, 항목 명칭과 기타 텍스트가 따로 없는 건 츠부라야 측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것입니다. 그래서 관련 텍스트

PS4 리모트 플레이를 하다가 문득 든 생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9월 20일

최근 PS4 리모트 플레이로 슈퍼로봇대전 X를 다시 해보았습니다. 라고 해봤자 리모트 플레이 테스트용으로 한두 화 정도 진행해 본 건데, 엑스페리아 폰의 최대 장점(?)이라는 PS 리모트 플레이를 (올해 1월에 산 엑스페리아 XZ2로)이제야 시험해 본 건 별로 필요한 기능이 아니었기 때문이고요. 그래서 테스트해 본 감상은, 그 나름 화면 사이즈가 그럭저럭은 되는 엑스페리아 XZ2 (18:9 비율 5.7인치)에서 해도 작은 글씨는 영 보기가 불편해서... 예를 들어 슈로대X 에서 스킬 트리 화면 같은 건, 폰 화면으로 보니 다시 보기가 귀찮을 정도였네요. 물론 제가 노안인 탓도 있겠지만 애초에 TV 등 디스플레이 최적화로 만든 걸 모바일 디바이스로 보니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더이다.(최근 나온 스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