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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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노랫소리를 들려줘 Blu-ray 정식 발매 정보

無錢生苦 有錢生樂|2022년 11월 7일

미라지 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의 노랫소리를 들려줘] UFE 블루레이 예약 판매 일정을 공지했습니다. 1. 예약 판매 개시 11월 9일(수) 오후 2시부터 2. 출시 예정일 2022년 12월 15일(목) 3. 가격 88,000원 4. 구성 a. 본편 BD + 특전 BD 1(이벤트 영상) + 특전 BD 2(뮤직 비디오 & 비디오 콘티) = 총 3Disc - 본편 BD 내 일본어 음성 + 한국어 음성 = 총 2종 음성 수록 / 한국어 자막 수록 (* 일본어는 돌비 트루HD 5.1ch/ 한국어는 DTS-HD MA 5.1ch) (* 한국어 음성은 작중 노래까지 모두 우리말 녹음) - 본편 BD 음성 특전 스태프 오디오 코멘터리 (트랙 포맷은 LPCM 2.0ch) - 본편

내 안의 흑염룡을 잠재우기 위해, UBD를 지른 이야기

無錢生苦 有錢生樂|2022년 10월 18일

얼마 전부터. 시골 촌부인 제 안의 흑염룡이 문득 속삭이기 시작했습니다. 너는 겔포스 4090을 사야한다. 사야한다. 사야한다. 지르는 김에 잉여텔 13세대도 사야한다. 사야한다. 사야한다. 그래서 리뷰 쓰는 워드도 더 쾌적하게 돌리고, 덤으로 8K 영상에 게임도 돌려야한다. 한다. 한다. 하지만 이 촌부는 당장 오늘 먹일 2만원짜리 닭 사료 한 포가 2만 2천원으로 폭등한 것에도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어찌 그런 엄청난 지출을... 하지만 흑염룡은 점점 커져만 갔고, 얘를 억누르려면 (유유백서에서 그랬듯이)붕대를 감아야 하는데 요샌 붕대값도 비싸서. 그래서 거두절미하고 일본 아마존으로 달려가서, 세계 최초로 곧 발매되는 이런 걸 질렀습니다. 빠밤. (좌측은 부산행 4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4K UltraHD Blu-ray 발매 예정(일본) 외

無錢生苦 有錢生樂|2022년 10월 4일

일본 에반게리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의 디스크판 발매 일정에 대해 고지했습니다.(오피셜 페이지 링크) 1. 일본 내 고지된 발매 예정일은 2023년 3월 8일입니다. 디스크 타이틀 정식 명칭은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EVANGELION:3.0+1.11 THRICE UPON A TIME ] 참고로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은 1차 개봉판의 부제가 3.0+1.0이고, 돌비 시네마 버전 포함 2차 개봉판의 부제는 3.0+1.01 입니다. 아마존 프라임 공개판과 한국 개봉판은 3.0+1.0 이며, 이번에 발매되는 디스크판의 3.0+1.11은 2차 개봉판을 베이스로 추가 조정을 가미한 버전. 2. 이번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의 디스크판은 공지에도 언급되듯 총 3가지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10월 한국 개봉 예정

無錢生苦 有錢生樂|2022년 8월 25일

1. 한국 내 디스크 제작 유통 및 극장용 컨텐츠 수입 사업을 영위하는 미라지 엔터테인먼트에서,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를 10월에 국내 개봉한다고 고지했습니다.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은 2007년 개봉한 '에반게리온: 서'를 시작으로 09년에 개봉한 ': 파', 12년에 개봉한 ': Q'에서 이어지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에반게리온이란 이름을 아는 분들에겐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여러 의미로 유명한 작품이고 이미 작년부터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일본 외 국가에서도 스트리밍 서비스되었지만, 글로벌 개봉은 올해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고 한국도 그 일환으로 10월 개봉 가닥이 잡혔네요. 2. 본편 자막 및 DCP 최종 검토는 7월경에 전부 끝났는데, 용어 표

아이의 노랫소리를 들려줘

無錢生苦 有錢生樂|2022년 7월 27일

1. 최근에 요시우라 야스히로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아이의 노랫소리를 들려줘'를 볼 일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2021년 10월에 개봉한 작품이라 이미 관람한 지인으로부터 이야기는 익히 들었지만 실제로 접하지는 못하고 있다가, 최근에 기회가 있어서 직접 볼 수 있었네요. 2. 그러고보면 최근에 SF 장르의 영화를 몇 건 연속해서 진지하게 보긴 했는데, 하나는 이 작품이고 다른 하나는 시리즈물입니다. 다만 이 작품은 일단 SF(+ 학원 청춘물) 장르이긴 한데, SF라 할 만한 부분은 소재와 설정 정도이긴 하네요. 실제 이야기 구성은 SF를 부각하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언제 어느 시대에나 중요했던)대화나 이해의 중요성이랄지, 그런 쪽을 부드럽게 풀어가는 것에 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