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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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WHITE ALBUM 2 BD 발매정보

TVA WHITE ALBUM 2 BD 발매정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10월 7일

TVA WHITE ALBUM 2 오피셜 페이지에 당 작품의 블루레이 발매 정보가 고지되었습니다. 발매일: 2013년 12월 25일 (수), 정가 7140엔(소비세 포함가), 발매원: 킹 레코드 1쿨(총 13화) 분량을 BD 총 여섯권으로 나눠 발매할 예정이며 제1권의 수록화는 1, 2화. 초판 특전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후지모토 사토루 씨가 그린 스페셜 박스와 핀업 일러스트 카드를 준다하며 기타 동봉품은 북클릿. 영상특전은 콘티 #1, #2. 이외 사항은 아직 불명으로, 이후 추가되는대로 따로 덧붙여 보겠습니다. ================================================= 자잘한 것들이나 세부 스펙은 그렇다치고 수록화나 가격 등은 거의 예상대로인

2013년 10월 개시 애니메이션 - WHITE ALBUM 2

2013년 10월 개시 애니메이션 - WHITE ALBUM 2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10월 6일

WHITE ALBUM 2 TV애니메이션. 아마 기대하던 분은 모두 보셨을 듯 하지만, 저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나름 보려던 작품이라 생각해둔 게 꽤 있기는하지만 아직 1화만 방영된 시점이라 1화 감상중 단편적으로 짧게 떠오른 것만 정리해서 적어 둡니다. - 솔직히 방영전 캐릭터 디자인은 세츠나만 열심히 디자인한 거 아닌가 하는 인상이었는데, 실제 애니메이션 작화로 반영된 바에 따르면 다른 인물들도 나름 괜찮게 그려진 인상. 이오 같은 아이는 원작 원화가보다 더 이쁘게 나온 것 같아서 좀 웃겼다. - 다만 잠깐 지나간 정도지만 치아키는 너무너무 인상이 선해 보여서 좀 위화감이...그냥 게임에 묘사되었다는대로 교복 입혀놓고, 표정은 좀 소악마처럼 웃고 있었으면 더 확실히 인지했을텐데. - 전체

[일상] 블루레이 컴플릿 박스의 해상도 사양은 1080P

[일상] 블루레이 컴플릿 박스의 해상도 사양은 1080P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10월 2일

예전에 '[일상] 블루레이/DVD 컴플릿 박스(총 27화 수록) 발매 예정'이라는 제목으로 적은 포스팅(링크)에서, 일상의 블루레이 컴플릿 박스에 대한 해당 제품의 오피셜 페이지 발표 스펙에 따라 타이틀에 수록된 본편 해상도가 1080i 임을 알려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또한 당시에 이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덧붙이기도 했었는데. 예전 포스팅 내용을 점검하며 수정할 게 없나 보던 중에 문득 해당 포스팅이 눈에 띄어 다시금 확인해본 결과, 8월 30일에 발매된 이 컴플릿 박스의 실제 본편 해상도는 1080P 였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오피셜 페이지의 스펙 표기(링크)도 1080P로 바뀌어 있더군요. 즉, 이 컴플릿 박스는 낱권판과 해상도 사양이 같습니다. 이 해상도 변경의 사유가 단순한 홈페이지

프리즈너스Prisoners

프리즈너스Prisoners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10월 1일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프리즈너스를 용산CGV 시사회를 통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내일, 그러니까 10월 2일에 개봉하는 범죄/드라마/스릴러 물이라는 정보와 주연 두 사람 밖에는 모르고 본 영화였는데 다 본 감상은 연기도 잘 했고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결코 유쾌할 수 없는 소재(포스터 문구만 보셔도 아마 다들 짐작이 가실 듯)를 다루고 있다보니, 오히려 배우들이 연기를 잘 해서 그 불쾌감이 강렬하게 와닿는 데가 있습니다. 투 탑을 맡은 두 주연 배우들뿐 아니라 다른 배우들, 그리고 제작진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뛰었는데 그때문에 관객은 두 시간 반 동안 음습해서 꼼짝할 수가 없습니다. 시사회 표에 '작품 결말을 절대 알리지 말아 주십시오.'라고 주의 스티

나노하 2기 극장판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 from 오피셜 컴플릿 북

나노하 2기 극장판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 from 오피셜 컴플릿 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9월 27일

반년전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이하 나노하 2기 극장판) BD에 대한 감상문(링크)에서 이 작품의 스토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핵심을 요약하면 TV판의 중요 등장인물이 빠지면서 이야기 구조가 단순해지고 덩달아 긴장감이 대폭 축소된 겉으로만 화려한 이야기가 되었다. 인데, 당시에도 이 견해를 토대로 많은 분과 의견을 나눈 바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적어도 메인 스토리를 다룬 작품은 빠짐없이 보아왔던 나노하 시리즈이지만, TVA 1기 공개후 대충 10년이 흐른 지금까지 이 시리즈는 캐릭터 일러스트/ 성우/ 덤으로 노래 등으로만 하도 관련 상품 전개 등이 활발하다보니 정작 작품의 근간이 되는 스토리와 그런 스토리를 빚은 제작진의 견해에 대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