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s like the trump card always come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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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건빌파 트라이] 누가 주인공이야](https://img.zoomtrend.com/2017/02/06/f0306225_589867dba5999.jpg)
[건빌파 트라이] 누가 주인공이야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전제를 둔 약소팀에 천재 에이스가 입부, 화려하게 전국 진출. 여러 라이벌들과 맞서면 진정으로 서로 인연을 맺는 네사람. ? 트라이 파이터즈가 악역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정말ㅋㅋㅋㅋㅋ
건담 빌드 파이터즈 G - 01
취미라는 것은 자신의 성향과 기호에 맞는 즐길 수 있는 일을 말한다. 좀 더 간단하게 말하면 좋아하는 일 또는 하고 싶은 일이라고 부를 수 있겠다. 그리고 혹자는 말한다. 경계를 명확하게 그어두고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어른이 될 수 없다고. 그렇다면 나는 묻고 싶다. 대체 어디까지가 경계이며 그 경계라는 것은 누가 만들어 둔 것인가. 나 자신은 한계를 정하지 않았는데 왜 누군가가 정한 한계를 지켜야 하는가. 그렇게 물어보고 싶다. 세상에는 타인에게 이해 받을 수 있는 취미와 이해 받을 수 없는 취미가 존재한다. 설령 타인에게 이해 받았다고 하더라도 저마다 그 열정을 쏟는 정도는 달라서 광적인 열정은 멸시 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아니, 오히려 무상의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는 경

대체 얼마나 재능이 없길래
건프라의 완성도 = 기체성능인 세계관에서 부분 도색, 먹선도 안넣은 가조립만한 아픈 어린애가 만든 기체를 상대로 이렇게까지 처발리는 건지. 심지어 저거 세계관 톱 레벨 빌더가 만든 세계 레벨 기체라며..? 파이터의 역량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저쪽도 건프라 배틀은 완전 초보에다가 복싱 챔피언이란 설정이 있다지만 이쪽은 리얼 사이즈 건담이 존재했으면 맨손으로 때려잡았을 인간한테 직접 전수받은 무술이고. 게다가 대체 왜 아픈 동생한테가서 느그 형 처발라버릴거라고 이야기 하는거고 대체 뭘 보고 결심이 선건지. 정말 하나도 공감도 안되는데 소년만화식 억지감동 팍팍 줄려고하는 웃기는 에피소드란 생각 밖에 안듬. 물론 대게 이런작품이 억지감동으로 끌고가는 타입이고 그걸 즐기는 거라고는 하지만 차라리 시몬을 건프라
건담 빌드 파이터즈 G - 프롤로그
[후지미야도 이제 없잖아. 더 이상은 무리야.] 소년은 이를 악 물고 컨트롤러를 쥔 손에 힘을 주었다. 모니터에는 메인 카메라가 비추고 있는 공활한 우주공간이 펼쳐져 있었고 떠다니는 별의 파편 사이를 번개처럼 가로지르며 백색의 기체 한 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 보였다. 바로 정면까지 다가온 백색의 기체는 장비하고 있던 광자의 날을 가진 도끼 히트호크를 높게 치켜들고 시야를 일순이라도 점멸시키기 위해 메인 카메라가 장비된 머리의 후두부를 노려왔다. 접근을 인지한 시점에서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미 지금까지의 무리한 기동으로 관절부는 오버 히트한 상태였고 억지로 컨트롤러를 틀었지만 어깨 장갑의 파손을 피하지 못했다. “..젠장.” 우측의 모니터에 어깨 파손율에 관한 데이터가 떠올랐다. 단순히 어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