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s like the trump card always come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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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기어스 정주행 완료
- 1기 : 당시 그렌라간과 비슷한 시기에 방송되며 한국에서도 엄청난 호응을 얻었던만큼 저도 당시 그 빅웨이브(...)에 타고 감상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정주행 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꽤 나이를 먹어서 이제 성인이 되어버린지라 조금 보기 괴로운 부분도 있더군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납득하기 어려운 전개도 꽤 있었지만 섬세하게 짜여진 인간관계과 좋았습니다. - R2 : 개그 애니. 결말은 좋았는데, 결국 부활의 를르슈가 확정 된 시점에서는 뭐 (...) ... 개인적으로는 쌍모의 오즈 애니화를 바랬는데, 이번 부활의 를르슈가 흥행에 성공하면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로봇혼 가웨인이나 컴포짓 신기루라도 구해볼까 ..프리미엄 좀 줘야 하려나..


건담 AGE 10화까지 봄.
와 이거 존나 재미없다.그거랑 별개로 이나이레 팔때도 존나게 개빡치는 거긴 했지만히노 이 양반은 커플링 장난질 존나 좋아하는듯 작작 좀 해라

최근 정주행 완료한 작품.
- 전작의 예상 외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된 2기 였습니다만, 역시 한창 화제가 될때는 보지않고 이제서야 봤습니다. 다 본지는 조금 오래 됐는데 글은 이제서야 쓰네요. 후속작이 전작보다 못한 경우가 비일비재한 이 업계에서 역시 딱 그 케이스를 그대로 따라 간 작품입니다. 이런류 작품은 머리 비우고 오버스러운 전개를 즐기는 게 매력이라고는 합니다만 이건 오버스럽다 못해 억지스럽더군요. 1기에도 오버연출이 없던 건 아니었습니다만 현실적인 감각이 아닌 작품 내의 전개를 따라서 어떻게든 납득 할 수 있는만큼의 연출이었습니다만 2기는 영. 스토리도 영. 이 캐릭터도 저 캐릭터도 띄워서 건프라를 팔아야 한다는 걸 너무 노골적으로 티내고 있는데다가 입자 잔량 부족 드립은 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중요한 대전은

내 마음 속에서 없는 존재로 치는 캐릭터
이런 캐릭터는 없습니다.건빌트에 이런 캐릭터는 나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