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s like the trump card always come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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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파 특별편이라고 !!
찌개하오류 꺼지고 제발 세이랑 레이지 나와라 ㅠㅠ으흑 쒸불,,, 이 날만을 기다렸어

나는 그레미 토토가 좋다.
HGUC 바우를 사야하는가..ZZ보고나서 결정해도 안늦으려나. ZZ는 쓸데없이 캐릭터들이 다 미형임.너무 노린거 아니냐?

다음 볼 작품.
반다이의 효자건담 중 하나라는 기동전사 건담 UC. 기동전사 건담 TVA는 정주행 끝냈고, Z건담은 극장판으로 떼웠습니다.그리고 Z건담 TVA는 엄청 오래전에(...) 감상한 적이 있죠. 이렇게 돌이켜보니 ZZ건담을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 그쪽을 봐야하는 게 아닌가 싶지만그건 나중에 Z건담 TVA 재주행 후 보기로 하고, 그리 길지도 않고 호평도 많은 유니콘이나 볼까합니다. 이게 싫어하는 사람은 존니스트 극혐하는 물건이라는데 저는 건담 볼때 설정붕괴니 시간대열이 어쩌니하는 거거의 신경 안쓰므로 괜찮을 것 같네요. 설정붕괴 모음집이라는 08소대도 좋아할 정도니까요. 그럼 킹니콘 보러갑니다.

기동전사 Z건담 극장판 삼연작 감상 완료.
[캄캄한 그 어둠은 이젠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테니, 우린 영원을 걸어 갈 수가 있어.] - 언제나처럼 재미있게는 봤습니다만 TVA를 대신하여 극장판으로 Z건담을 정주행하려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수 없는 작품입니다.TVA를 전부 알고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 같은 축약이 내용을 굉장히 난해하게하고 캐릭터에 이입을 어렵게 만듭니다.다행히 TVA를 예전에 본적이 있기 때문에 극장판으로 보고도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만, 한 번 보고나니 TVA가 다시 보고싶어지긴하더군요. 원래는 굉장히 냉소적이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 카미유였습니다만 극장판에서는 전개가 바뀌어서 희망찬 결말을 맞이합니다.동시에 이 결말로 인하여 ZZ건담은 완전히 부정되어 버렸지요. 뭐, 그래도 동일선상의 평행세계라고 생각되고 정사는 아직도

기동전사 건담 TVA 정주행 완료.
"아직 나에게는 돌아가야 할 장소가 있었어.. 이렇게 기쁜 일은 없어."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만 정작 방영 당시에는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제작 되었다고 들었습니다만 작화랑 별개로 스토리면에서는 그런 환경 속에서 만들어졌는데도 완성도가 상당히 높네요.물론 미흡한 부분이 없냐고 한다면 또 그건 아닙니다만 전체적으로 꽤 잘 만들어진 TVA라고 생각합니다. 중학생때 이후로 오랜만에 정주행 했습니다만 성인이 되고나서보니 또 캐릭터에 대한 인상이 바뀌고 애정도의 차이가 생기네요.정말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극장판까지 또 볼 생각은 없고 다시 보고싶어지면 디 오리진 코믹스나 읽어야 겠습니다. 여하간 킹갓익스트림어메이징얼티메이트퍼스트건담 .. 다음은 이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