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s like the trump card always come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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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주행 중인 유희왕 GX

최근 정주행 중인 유희왕 GX

유희왕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5d's 이후로 보지 않았고 OCG 역시 5d's 환경 중반기즈음 그만뒀습니다만, 최근 링크소환때문에 별별 소리가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카드 수집에도 다시 흥미가 가던 차에 GX부터 천천히 다시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정주행하면서 적당히 카드 수집만이라도 해볼까 싶어서 다시 보는 중입니다. DM은 원작으로 몇번이고 정주행 했으니 굳이 애니메이션까지 챙겨보자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물론 카자마 슌스케와 츠다 사장의 쩔어주는 연기가 보고싶기는 하지만(...) 거두절미하고 GX가 이렇게 재밌었나? 싶을정도로 초반부 몰입도는 정말 훌륭합니다. 듀얼을 하는 학교라는 소재도 너무 좋고. 이걸 드럽게 못살린 3기는 진짜 욕을 처먹어야 함. 정령계편 누가 생각한건지 진짜 핵노잼. 여하간 1,

쇼와에서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

쇼와에서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

야라레메카 전문에 .. 원작도 비인기에다가.. 배우조차 비호감이지만 ..그래도 디자인은 죽여준다고 생각합니다.

FGO x CCC 콜라보 이벤트.

FGO x CCC 콜라보 이벤트.

골수 엑스트라 빠인 저를 자극하는 이벤트였습니다.캐스코양의 라이벌이자 제 최애캐인 스즈카 고젠양도 드디어 실장 ^~^ 지출은 무시합시다.

기동전사 건담 UC RE0096 정주행 완료.

기동전사 건담 UC RE0096 정주행 완료.

말도많고 탈도많은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을 정주행하였습니다. 유니콘으로서 '우주세기 완결'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이후의 우주세기 (F91 , V 등등)를 완전히 부정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그쪽 팬들은 싫어하기도 하고 기존 건담과 다른 이질적인 분위기나 작위적인 전개때문에 까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뭐 전 재밌게 봤습니다. 전하려는 메시지도 마음에 들기도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전투씬도 작화도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미치도록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극혐하는 호불호가 극명한 작품입니다만 전 적당히 중간정도인듯. 유니콘의 열린결말을 우주세기의 엔딩으로 생각할지 기어코 V까지 가서도 싸우고 난리치는 것까지 다 포함하여 받아들일지는 오로지 시청자의 몫. 뭐어, 제 뇌내에서는 유니콘으로 완결! 우주세기 끝!

같이 할 사람은 없지만 카드는 사고싶은 요즘.

같이 할 사람은 없지만 카드는 사고싶은 요즘.

이번 신규 부스터팩 레전드 듀얼리스트 팩을 공개하면서 죠노우치와 붉은눈 카드 테마군을 메인으로 내세웠더군요.제가 처음 유희왕을 접했을때는 초등학생이었고 그나마도 [덱]이라고 부를만한 걸 구축한 것은 해룡 다이달로스를 중심으로 한수덱이 처음이었습니다만 .. 마음 속의 페이버릿 카드는 언제나 붉은 눈의 흑룡이었습니다. GX에서도 텐죠인 후부키가 언제 붉은눈을 쓰나어린나이에 두근반 세근반하며 봤었던 기억이 있네요. 결국 이새기 다시 안썻지만. -_-; (최종화 가깝게 가서나 한번..) 여하간, 이번에 나오는 신규 카드들을 보니 유희왕 카드게임 자체에서 손뗀지는 오래 됐고 지금에와서 산다고해도오프듀얼을 할 것 같지는 않지만 덱이 짜고 싶고 그러더라고요. 링크소환이니 뭐니 이래저래 욕먹고는 있어도역시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