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s like the trump card always come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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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언제쯤 다시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그는 언제쯤 다시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유희왕 GX의 라이벌 캐릭터이자 GX 불후의 명대사 [밑바닥에는 더 밑바닥이 있다]라는 말을 남긴 만죠메 쥰입니다.GX는 여타 시리즈들과 달리 라이벌 캐릭터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인지 라이벌로서의 비중보다 악우로서의 비중이 더 높은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작 코믹스와 이어지는 정사인 GX 코믹스에서는 카이바 못지않은 날카롭고 쿨시크한 라이벌 캐릭터로 탈바꿈하여 등장하지요. 다만 이 친구 덱이 너무 난잡합니다 (...) VWXYZ와 방해꾼과 암드드래곤을 복합해서 사용하는 덱에 다른 유니온 카드들이나 블루 시절 사용한 헬 솔저 등의 헬이라는 이름이 붙은 카드들도 버리지 않고 투입되어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이전작인 DM과 비교해도 전후불후한 잡덱 중 잡덱인데 .. 그래서인지 GX의 라이벌 캐릭터

드디어 활약 할 수 있게 된 워터 드래곤 덱

미사와라는 캐릭터와 별개로 워터 드래곤이라는 카드는 좋아했었는데 이제 실전에서도 어렵지 않게 굴릴 수 있는 덱이 나오겠네요.

미사와 다이치의 카드군

미사와 다이치의 카드군

[학교생활]을 표방하여 시작한 애니메이션이었던 만큼 쿨하고 드라이한 분위기였던 DM과 달리 밝고 쾌활한 분위기로 진행됐던 유희왕 GX. 레귤러, 준레귤러 캐릭터들은 물론 한 번 나온 엑스트라들까지 인상적이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역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았던 시리즈이기도 한데요. 그 와중 초반부에 당당한 준레귤러로 등장해 OP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 했지만 갈수록 미묘한 활약과 그에 따른 비중저하로 이윽고 존재감 없는 것 자체를 캐릭터성으로 내세운 GX 최고의 네타 캐릭터 [미사와 다이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미사와 다이치하면 기억 남는 씬 중 하나인 지혜의 결정이라고 불리는 6개의 덱. 그 와중에서도 가장 큰 인상을 남긴 건 만죠메를 나락으로 떨어트렸던 워터드래곤을 필두로 한 수속

[유희왕] 아르카나 나이트 조커 덱

[유희왕] 아르카나 나이트 조커 덱

아르카나 나이트 조커 덱.. 이라고 적어는 두었습니다만 정확히는 킹의 효과를 살려서 빠르게 엑시즈를 하는 덱에 가깝습니다.원작에서 삼기사의 사용자는 왕님인데, 실제로 왕님도 아르카나 나이트 조커로의 융합보다는 세명의 연계 효과로 더 강한 몬스터를불러내는 용도로 주로 사용했었죠. 그런 의미에서는 원작 재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런 류의 예능덱이 다 그렇듯 한계가 명확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어느정도까지는 맞붙어 싸울 수 있게 최대한 고민된 형태의 덱 예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기사도 아르카나 나이트 조커도 개인적으로 디자인을 무척 좋아해서 한 번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상당히 괜찮은 인상의 덱이었습니다.

망언하는 쥬다이.

망언하는 쥬다이.

진짜로 저 환경때도 그리 안강했던 게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