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할 사람은 없지만 카드는 사고싶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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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할 사람은 없지만 카드는 사고싶은 요즘.
이번 신규 부스터팩 레전드 듀얼리스트 팩을 공개하면서 죠노우치와 붉은눈 카드 테마군을 메인으로 내세웠더군요.제가 처음 유희왕을 접했을때는 초등학생이었고 그나마도 [덱]이라고 부를만한 걸 구축한 것은 해룡 다이달로스를 중심으로 한수덱이 처음이었습니다만 .. 마음 속의 페이버릿 카드는 언제나 붉은 눈의 흑룡이었습니다. GX에서도 텐죠인 후부키가 언제 붉은눈을 쓰나어린나이에 두근반 세근반하며 봤었던 기억이 있네요. 결국 이새기 다시 안썻지만. -_-; (최종화 가깝게 가서나 한번..) 여하간, 이번에 나오는 신규 카드들을 보니 유희왕 카드게임 자체에서 손뗀지는 오래 됐고 지금에와서 산다고해도오프듀얼을 할 것 같지는 않지만 덱이 짜고 싶고 그러더라고요. 링크소환이니 뭐니 이래저래 욕먹고는 있어도역시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