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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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카사도라(カサドーラ) -쿠라가키 츠바사-

[GIF]카사도라(カサドーラ) -쿠라가키 츠바사-

*피폭자: 헤일리 헤이트레드 *타점: 3카운트를 얻는다 JWP 여자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162cm, 79Kg의 거구를 자랑하는 쿠라가키 츠바사의 기술입니다. 상대에게 등을 보이듯이 자신의 양 다리로 상대의 허리를 붙잡은 다음, 앞으로 굴리고 상대의 양 다리를 붙잡아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롤 업 기술 중 하나인데, 쿠라가키는 이 기술을 체구에 걸맞지 않게 날렵하게 사용합니다. 위의 장면에서 쿠라가키는 이 기술로 미국의 강호 레슬러인 헤일리 헤이트레드에게 최초로 핀 폴을 따낸 일본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GIF]드롭킥(ドロップキック) -쿠라가키 츠바사-

[GIF]드롭킥(ドロップキック) -쿠라가키 츠바사-

*피폭자: 아치볼트 팩 *타점: 차는대로 1975년생으로, 1995년에 JWP 여자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해 활동해 오고 있는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러 쿠라가키 츠바사의 기술입니다. 점프해서 양 발로 상대를 차는 킥 기술이죠. 쿠라가키는 79Kg의 체중임에도 불구하고 위의 장면처럼 세컨로프의 반동을 이용해 날렵하게 차는 방식을 즐겨 사용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미사와 미츠하루 메모리얼 나이트' 흥행 결과

[뉴스]프로레슬링 NOAH의 '미사와 미츠하루 메모리얼 나이트'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NOAH의 '미사와 미츠하루 메모리얼 나이트' 흥행이 어제인 6월 13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3년 전에 시합 도중 사고로 세상을 떠난 프로레슬링 NOAH 사장겸 선수 故미사와 미츠하루를 추모하는 이번 대회는 2,000명의 초만원 관객을 동원했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15분 한판 승부 코토우게 아츠시 VS 키쿠타로 (아키바 프로레슬링 소속) 8분 20초만에 코토우게가 킬 스위치로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히라야나기 겐바 & 시가 켄타로 VS 사노 타쿠마 & 이케다

[영상]아케보노 대 타이요 케어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2012 챔피언 카니발)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2012 챔피언 카니발 대회의 첫째날 예전선으로, 하와이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아케보노와 타이요 케어의 대결입니다. 아케보노는 현재 ZERO1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고,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도 아시아 태그 챔피언을 지냈을 정도로 각종 단체에서 맹활약을 보이고 있지만 의외로 이번 리그전은 첫 참가였습니다. 타이요 케어는 2006년도 우승자로, 현재는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코치역도 맡으며 젊은 선수들을 교육시키면서 조금 일선에서 물러나있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체격차가 엄청나게 차이나는 두 외국인 선수의 대결인데, 마지막 장면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시합이었습니다. 그 장면이 무엇인지를 기대하시면서 처음부터 끝까

[영상]세키모토 다이스케 대 코우노 마사유키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2012 챔피언 카니발)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2012 챔피언 카니발 대회의 첫째날 예전선으로,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이자 아시아 태그 챔피언인 세키모토 다이스케와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장신 선수 코우노 마사유키의 대결입니다. 세키모토 다이스케는 전세계적으로 그 명성과 실력을 떨치고 있는 선수로, 그 어떤 상대와 싸워도 명승부를 펼치기 때문에 이번 리그전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선수 중 한 명입니다. 코우노 마사유키는 지난 몇 달간 나가타 유지와 대립을 펼치며 성장한 선수로, 193cm의 키와 특기인 관절기 등으로 강력함을 보이는 선수입니다. 두 선수의 싱글 대결은 이번이 처음인데, 과연 어떤 조화를 이루며 시합을 이끌어나가는지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