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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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대마 소지혐의로 체포되었던 여성 레슬러 시라이 이오가 석방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인 스타덤 소속의 선수로, 대마 소지혐의로 체포되었던 여성 레슬러 시라이 이오가 석방되었습니다. 구류되어있던 시라이 이오는 어제인 6월 12일, 처분보류로 석방되었고, 스타덤 측에서는 앞으로에 대해서는 이오와 이야기를 나누고 발표하겠다고 합니다. 시라이 이오는 지난 5월 23일, 프로레슬러 NOSAWA 논외(論外)와 멕시코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귀국했을 때 그림 사이에 건조 대마 75g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이 발견되어 함께 체포당했던 상태입니다.
[영상]고토 히로키 대 타나하시 히로시 (2012년 4월 8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NEW JAPAN CUP 2012 결승전)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8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펼쳐진 시합입니다. 봄의 토너먼트 대회인 NEW JAPAN CUP 2012의 결승전으로, NEW JAPAN CUP 세 번째 우승을 노린다는 공통점이 있는 고토 히로키와 타나하시 히로시의 대결입니다. 고토 히로키는 현재 IWGP 인터 콘티넨탈 챔피언이긴 하지만, 아직 IWGP 헤비급 챔피언을 차지해 본 적이 없고 타나하시와의 싱글전에서도 전패를 기록 중입니다. 타나하시 히로시는 2005년, 2008년 NEW JAPAN CUP 우승자였고, IWGP 헤비급 챔피언도 5번을 차지했을 만큼 현재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에이스입니다. 두 선수 중 누가 우승해도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3회 우승 기록과 IWGP 헤비급 챔
[영상]캡틴 뉴저팬 대 오카다 카즈치카 (2012년 4월 8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8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펼쳐진 시합입니다. 봄의 토너먼트 대회인 NEW JAPAN CUP 2012의 번외 시합으로, 자칭 '정의의 영웅'인 캡틴 뉴저팬과 IWGP 헤비급 챔피언 오카다 카즈치카의 논 타이틀 매치입니다. 캡틴 뉴저팬은 3살 때부터 아마추어 레슬링을 교육받았을 정도로 높은 레슬링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개그적인 이미지가 강한 캐릭터인 캡틴 뉴저팬으로 활동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카다 카즈치카는 2012년 2월에 타나하시를 물리치고 만24세의 어린 나이에 일본 최대의 단체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정점에 선 챔피언으로, '레인 메이커'라는 별명으로 강한 캐릭터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캡틴 뉴저팬은 타이틀 그 자
![[뉴스]어깨 탈구 부상을 입은 타카야마 요시히로가 9월에 복귀를 선언](https://img.zoomtrend.com/2012/06/13/d0038448_4fd69193a2f17.jpg)
[뉴스]어깨 탈구 부상을 입은 타카야마 요시히로가 9월에 복귀를 선언
일본의 프로레슬러로, 지난 6월 3일에 프로레슬링 NOAH에서 가진 시합 도중 오른쪽 어깨 탈구 부상을 당한 타카야마 요시히로가 9월에 복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타카야마는 이 부상으로 6월 30일에 예정된 자신의 데뷔 20주년 기념 시합도 치루지 못하게 되었지만, 인터뷰에서 "복귀전을 내 생일 축하로서 치루고 싶다."라고 하면서 9월 19일에 자신의 46번째 생일까지 복귀를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타카야마가 자신의 희망대로 복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진출처: 스포츠 나비(http://sportsnavi.yahoo.co.jp)
![[GIF]볼리쇼이 식 겨드랑이 굳히기(ボリショイ式脇固め) -코만도 볼리쇼이-](https://img.zoomtrend.com/2012/06/13/d0038448_4fd5779018199.gif)
[GIF]볼리쇼이 식 겨드랑이 굳히기(ボリショイ式脇固め) -코만도 볼리쇼이-
*피폭자: 휴가 아즈미 *타점: 전면부 -> 팔 그라운드 레슬링, 관절기, 던지기, 공중기에 모두 뛰어난 베테랑 기교파 레슬러 코만도 볼리쇼이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에게 달려들면서 양 다리를 머리에 감으면서 헤드 시져스 휩 자세로 올라타며 회전하다가, 한쪽 팔을 붙잡은채로 체중을 실어 앞으로 넘어트려 엎드리게 한 후 한쪽 팔을 양 손으로 잡아 올리며 겨드랑이 굳히기로 꺾어버리는 기술이죠. WWE에서 활동 중인 신 카라가 CMLL에서 미스티코로 활동할 때 피니쉬 기술로 사용하던 라 미스티카와 같은 기술로, 볼리쇼이는 자신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스피드를 활용해 빠른 속도로 사용합니다. 또, 상대의 팔을 꺾다가 나머지 한쪽 팔까지 붙잡아 꺾으면서 더욱 굳게 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