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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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로프 걸어 드롭킥 (가칭) -Leon-](https://img.zoomtrend.com/2012/06/16/d0038448_4fdb39b072b1b.gif)
[GIF]로프 걸어 드롭킥 (가칭) -Leon-
*피폭자: 나츠키☆타이요 *타점: 차는대로 1999년에 알시온에서 본명인 타카세 레나로 데뷔했고, 그 후 AtoZ, FREE를 거쳐 2007년부터는 JWP 여자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 중인 Leon의 기술입니다. 코너 위에서 탑로프 위를 걸어가다가 점프해 링 안의 상대를 드롭킥으로 차는 기술이죠. 좁은 로프를 균형을 잘 잡고 걷는 것이 굉장한 기술로, 관객들을 놀라게 만드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스완 다이브 식 닐 킥(スワンダイブ式ニールキック) -투수아(闘獣牙) Leon-](https://img.zoomtrend.com/2012/06/16/d0038448_4fdb37c7419f4.gif)
[GIF]스완 다이브 식 닐 킥(スワンダイブ式ニールキック) -투수아(闘獣牙) Leon-
*피폭자: 코만도 볼리쇼이 *타점: 머리 알시온 출신으로, 현재는 'Leon'이란 이름으로 JWP 여자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 중인 여성 가면 레슬러 투수아 Leon의 기술입니다. 에이프런에서 탑로프 위로 점프해 올라선 다음, 점프하면서 몸을 틀며 플라잉 닐 킥으로 링 안의 상대를 공격하는 공중기죠. 몸을 틀면서 정확히 상대 위치까지 날아들어야하는 것이 난이도 높은 기술로, 이 장면에서는 탑로프 위에 올라선 다음 잠시 멈췄다가 점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오오모리 타카오 대 스와마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2012 챔피언 카니발)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2012 챔피언 카니발 대회의 첫째날 예선전으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베테랑 오오모리 타카오와 2008년도 우승 이후 두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스와마의 대결입니다. 오오모리는 2012년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재입단하여 소야 마나부와의 태그팀 'GET WILD'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고 세계 태그 챔피언에도 올라있는 상태입니다. 스와마는 전 삼관 헤비급 챔피언으로서 전일본에서 현재 독보적인 강력함과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로, 다른 선수들 이상으로 자신의 손으로 벨트를 되찾아오기 위해 이번 대회 우승을 강력하게 노리고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파워가 있는 타입이기 때문에 재밌는 시합
[영상]소야 마나부 대 사나다 세이야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2012 챔피언 카니발)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2012 챔피언 카니발 대회의 첫째날 예선전으로, 태그팀 'es'로서 함께 아시아 태그 챔피언을 두 번 차지했었던 소야 마나부와 사나다 세이야의 대결입니다. 소야 마나부는 의외로 챔피언 카니발 첫 출전이지만, 현재 오오모리 타카오와의 태그팀 'GET WILD'로 세계 태그 챔피언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 기대되고 있습니다. 사나다 세이야는 작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 지난 1년 동안 성장하면서 아시아 태그 챔피언, 세계 최강 태그 결정 리그전 우승도 차지했기 때문에 올해는 우승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파트너 사이였던
[영상]KENSO 대 나가타 유지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 2012 챔피언 카니발)
이번 영상은 2012년 4월 21일, 전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2012 챔피언 카니발 대회의 첫째날 예선전으로,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이색 캐릭터로 자리를 잡은 KENSO와 2011년도 대회 우승자인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 선수 나가타 유지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선후배 관계이기도 했는데, 선배인 나가타는 쭉 신일본에서 뛰어왔지만 후배인 KENSO는 WJ, WWE, AAA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다가 현재는 이곳 전일본의 괴짜 캐릭터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 실력은 나가타가 위지만, KENSO는 올해 우승을 노리고 있다고 선언했고, 작년엔 부상 중도 탈락으로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다크호스가 될지 모른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