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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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하니 플래시(ハニーフラッシュ) -유우히-](https://img.zoomtrend.com/2012/07/19/d0038448_5006842db7227.gif)
[GIF]하니 플래시(ハニーフラッシュ) -유우히-
*피폭자: 미츠모토 히로요 *타점: 머리 or 복부 1995년생으로, 2012년 4월에 데뷔한 ZERO1 소속의 신예 여고생 프로레슬러 유우히의 기술입니다. 서있는 상대를 등지고 선 다음, 몸을 점프시키며 큰 동작으로 회전하다가 뒷발로 상대를 차는 기술이죠. 원심력을 실은 킥 기술로 독특한 사용 모션이 특징인데, 유우히는 이 기술을 자신의 댄스 경력을 살려서 아크로바트한 동작을 섞어 만들어 본 기술이라고 합니다. 데뷔전에서부터 사용하며 자신의 대표기술로 자리매김한 킥인데, 기술명은 애니메이션 '큐티 하니'의 변신 대사에서 따온 것으로 연습중에 '큐티 하니'의 오프닝 곡이 나오고 있었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기술명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
![[GIF]다이빙 길로틴 드롭(ダイビングギロチンドロップ) -불 나카노-](https://img.zoomtrend.com/2012/07/19/d0038448_5005fd96053d2.gif)
[GIF]다이빙 길로틴 드롭(ダイビングギロチンドロップ) -불 나카노-
*피폭자: 아쟈 콩 *타점: 목 1968년생으로, 1983년에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에 데뷔해 '여제(女帝)'라는 별명과 함께 강자로 군림했고, 1993년부터 1994년에 걸쳐서 미국 WWF에서 뛰며 역시 강력한 존재감을 뽐냈던 불 나카노의 필살기입니다.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며 양 다리를 앞으로 뻗고, 그대로 상대의 목을 내려찍는 기술이죠. 불 나카노의 대명사 격인 기술로, 전성기 시절에 115Kg까지 나가던 몸무게로 상대의 목을 끊어버릴 듯한 묵직함으로 기술을 사용하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위의 장면은 아쟈 콩과의 철장 데스매치 때 사용하던 장면인데, 높이 4m 위에서 뛰어내리면서 사용해 일본 남녀 프로레슬링 계를 통틀어 전설적 장면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다리에 체인을 감고 칸도리
[영상]TAKA 미치노쿠 대 타쿠치 류스케 (2012년 6월 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BEST OF THE SUPER Jr.)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신일본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 BEST OF THE SUPER Jr.의 B블럭 예선전으로, 4승 2패의 타구치 류스케와 2승 3패의 TAKA 미치노쿠의 대결입니다. 타구치는 작년 준우승자로서 올해에도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었는데, 현재까지 4승 2패로 기대에 걸맞는 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TAKA는 의외로 2승 3패로 조금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래도 이번 시합에서 승리하면 다시 선두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라 시합의 행방을 알수 없게 만들어 줍니다. 두 선수의 두뇌싸움도 있는 시합으로, 마지막 결말까지 예측할 수 없는 그런 재미가 있던 시합이었습니다. 과연 승자는 누가되어 유리한 고지에 올라설지
[영상]록키 로메로 대 앙헬 데 오로 (2012년 6월 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BEST OF THE SUPER Jr.)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신일본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 BEST OF THE SUPER Jr.의 A블럭 예선전으로, 2승 3패의 록키 로메로와 4승 3패의 앙헬 데 오로의 대결입니다. 록키 로메로는 전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으로, 특유의 마이 페이스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존재감 있는 선수지만 이번 리그전에서는 현재까진 조금 부진한 상황입니다. 앙헬 데 오로도 초반 4전 전승으로 파란을 기대하게 했는데, 그 후 거짓말처럼 내리 3연패를 당하며 역시 부진에 빠져있었습니다. 과연 쿠바의 로메로와 멕시코의 오로라는 외국인 대결에서 누가 승리해 부진 탈출 가능성을 보일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뉴스]ZERO1의 여름 리그전 '히마츠리 2012' 참가자들이 각오를 밝힘](https://img.zoomtrend.com/2012/07/18/d0038448_5005f89ad3931.jpg)
[뉴스]ZERO1의 여름 리그전 '히마츠리 2012' 참가자들이 각오를 밝힘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ZERO1이 매년 여름에 펼치는 여름 리그전 '히마츠리'의 2012년도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각자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10명의 참가선수들 중 다나카 마사토를 제외한 9명이 어제인 7월 17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에 참석했는데, 이들이 남긴 코멘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오타니 신지로 "작년엔 세키모토 다이스케에게 (우승자의 증표인) 히마츠리 검을 넘겨주게 되어서 분했지만, 어제부로 전 데뷔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프로레슬러로서 드디어 성인이 되었고, 어른이 된 것 같습니다. 첫째 훈장은 히마츠리 검이 어울립니다. 제 우승으로 막을 내리는 히마츠리로 만들고 싶습니다. 전력을 다해 싸우겠습니다. (신경쓰이는 선수는?) 같은 블록 안에서 시오자키 선수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