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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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도 & 게도 대 사사키 다이스케 & 앙헬 데 오로 (2012년 6월 1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1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신일본의 주니어 헤비급 리그전 BEST OF THE SUPER Jr.의 번외 태그매치로, 자도 & 게도 대 사사키 다이스케 & 앙헬 데 오로의 대결입니다. 자도 & 게도는 1989년에 나란히 데뷔해 인디 무대에서 태그로 계속 활약을 펼칬고, 2001년부터는 메이저 단체인 신일본에 진출해 그 실력이 메이저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낸 실력파 악역 콤비입니다. 사사키 다이스케는 FREE 신분으로 DDT 프로레슬링 중심으로 뛰고 있는 인디 선수로, 실력이 나날이 성장하는 것이 느껴지고 기세 넘치는 시합을 하는 것이 좋은 선수입니다. 앙헬 데 오로는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일본에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Road to Budokan 2012' 흥행 대진표가 발표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DDT 프로레슬링의 7월 22일자 도쿄 고라쿠엔 홀 흥행인 'Road to Budokan 2012' 흥행 대진표가 발표되었습니다. 8월의 일본 무도관 대회를 한달 앞두고 펼치는 이번 대회의 대진표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다크매치 태그매치 후지모토 츠카사 & 시라이 미오 VS 후쿠다 히로시 & 조운 자룡 제1시합 12인 태그매치 히노 유지 & 야스 우라노 & 안토니오 혼다 & 마사 타카나시 & 사사키 다이스케 & 호시탄고 VS 마츠나가 토모미츠 & 아키토 & 포이즌 JULIE 사와다 & 미즈키 리온 & 엔도 테츠야 & DJ 니라 제2시합 6인 태그매치

[뉴스]'대일본X유니온 대항전 이라거나 이라거나'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들인 대일본 프로레슬링과 유니온 프로레슬링의 대항전 흥행인 '대일본X유니온 대항전 이라거나 이라거나'가 지난 7월 18일, 도쿄 신키바 1st RING에서 펼쳐졌습니다. 282명의 초만원 관객들을 동원하며 모두 7시합이 치뤄졌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눈에 띄는 것은 누구? 외치는 건 누구? 이기는 건 누구? 그래 바로 나다! 20분 한판 승부 코다카 이사미 & 츠마키 히로오 & 카자토 다이치 VS 이시카와 신야 & 하시모토 카즈키 & 카미타니 히데요시 11분 25초만에 츠마키가 텍사스 클로버 홀드로 카미타니에게 항복승 제2시합 재능이 넘치는 젊은이여 늙는 것도 또 하나의 재능이다 20분 한

[뉴스]IGF 챔피언 후지타 카즈유키가 오가와 나오야에게 선전포고

[뉴스]IGF 챔피언 후지타 카즈유키가 오가와 나오야에게 선전포고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IGF의 제2대 IGF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후지타 카즈유키가 인터뷰에서 오가와 나오야를 도발했습니다. 후지타는 지난 7월 18일,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와 싸울 때에는 타이틀을 차지한 편이 좋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번이 바로 그때죠. 무대도 준비되어 있으니 전 언제든 싸울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남은건 오가와 본인이 결정하면 됩니다. 본인이 '싸우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면 그걸로 끝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두 선수가 싸우게 된다면 그건 9월 29일의 아이치 현 체육관 흥행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과연 오가와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사진출처: IGF 공식 홈페이지(http://www.igf.jp/)

[뉴스]WNC의 오오하라 하지메가 스타 벅에게 복수를 다짐함

[뉴스]WNC의 오오하라 하지메가 스타 벅에게 복수를 다짐함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 WNC의 남성 레슬러 오오하라 하지메가 FCF의 스타 벅에게 복수를 다짐했습니다. 오오하라는 이번 7월 15일 고라쿠엔 홀 흥행에서 자신이 스승으로 모시던 스타 벅에게 버림을 받았고, 7월 16일에 펼쳐진 싱글전에서도 패한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배반을 당한 오오하라는 지난 7월 18일, WNC 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사카 흥행을 끝내고 하룻밤이 지나니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다시 화가 나는군요. 마음에 안듭니다. 아직 말로 뭐라고 할만큼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지만, 발표된 대진표로는 스타 벅과 대결할 수 있는게 신주쿠에서 밖에 없으니 거기서 제 감정을 마음껏 내보이며 싸우려 합니다. 제가 지금 화가나는 이 상황이 현실입니다. 이 현실을 바꾸려해도 제가 행동할 수 밖에